안녕하세요.
지금 자취를 하고 있는 20대 남자 입니다.
저희집은 저랑 친누나 둘이서 생활하고있고,
둘 다 직장인이라 낮에는 집에 아무도 없어요!
제가 취업전에 10일정도 집에서만 생활하던 때도 추워도 난방안때고 (보일러를 10~15도 정도 놨었음)
취업 후로는 씻을 때랑 잘 때 빼고는 보일러를 안트는데ㅡㅡ(작년에 너무 많이 나와서)
11월 에 18만원 나오고 12월 요금이 19만원 나왔네요
이게 정상입니까..?
경기 남부지역이라 삼천리가 담당 가스회사라길래 전화했더니
그정돈 평균적으로 나온다는 이야기만하고...
제가 어느시간때에 보일러가 돌아가는지 알 고싶다고 하니
그건 알 수 없다네요ㅠㅠㅠㅠ
화난다 이럴줄 알았으면 보일러 빵빵틀고 살껄
내복입고 깔깔입고 수면양말신고 생활하면서 보일러 아꼈는데
20마넌 가까이나오니 할말이 없어요...
판님들 가정집은 가스비가 얼마 정도 나오나요??
참고로 저희집은 오래된 빌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