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판이라는 것을 해보네요
제가 겪은 황당한 얘기를 들려드릴려 해요
제거 아제 갓 성인이 된 남자입니다.
우연히 토크온에서 대전에 사는 누나를 알게 되었습니더. 저는 그냥 성인도 됏겟다 한 번 술 한 번 마시자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술을 마시러 약속장소를 가서 술을 마시고 재밋게 놀고 노래방도 가고 재밌게 놀앗어요 그리고 다 놀고 집에 가는데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는거에요 근데 제가 술도 취했고 누나랑도 한번 얼굴보며 놀았우니까 돈을 빌려줘도 되겟다 싶엇어요 어차피 얼굴도 알고 뭐 갚는다고 약속했거든요
근데 잊고 지내다가 돈은 언제갚을거냐고 물어볼겸 연락을 했는데 누구냐고 묻더군요 어이가 없었어욬 ㅋㅋㅋㅋ 그래서 기분도 상하고 사기 먹은 기분이더군요
그래서 돈빌여준애라니까 그때서야 아는척을 해요
그래서 돈을갚으라고 하니까 그 담부터는 제 연락을 씹네요 ㅎㅎㅎ 사기당한기분이네요 ㅜㅜ
어떻해야할까요??당황스럽네요 ㅜㅜ
그냥 잊을까 생각 중인데 괘씸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