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도 쫌쭐이고 읽기좋게 써볼려구요 !
너무 횡설수설하게 쓴거 같네요 .. 댓글보면
좋은댓글도 잇고 나쁜댓글도 있는데
좋은댓글 보이면 너무 기분도 좋고 하루가
즐겁더라구요 나쁜댓글을보면 저도 사람인지라
화가나더군요 ㅠㅠ 재미없어도 좋게 생각해주세요
그오빠가 여자한테 치킨사준얘기까지햇죠 ?
횡설수설하게쓴거같아서 사귀고 한달되기전 ?
쯤에 찜질방 간거부터 얘기할게요 ♡
오빠랑오빠친구랑나랑내친구랑 찜질방갈랫는데
오빠친구가 알바를간다네 내친구 ㅉㅉ ..
그래서 오빠랑나랑 둘이감
오전에 들어갓다 오후에 나올껀데 그래도
부모님동의가 필요하다는거임 동의를 받고
찜질복으로 가라입고 찜질방갓는데 오빠가없음
다시 여탕남탕 사이에잇는데 내가훨씬
일찍나옴 오예 ㅋㅋ이런거에 승부욕거는여자
우린 식혜를 시킴 완전큼 오천원인가 캬캬
그러다가 토끼굴아심 ? 일인용 동굴 같은거
거기들어감 ㅋㅋㅋㅋㅋㅋ
누워잇다가 장난이 시작됨 ㅋㅋ 내가 오빠
배랑 가슴을 자주만짐 이때는 근육이 딴딴햇음
왕자도있고 ....
지금은 .. 실종됨 ㅎㅎ
내가계속 만지는데 오빠가 억울하다는거임 ㅋㅋ
오빠 - 아억울하다 !!
나 - 뭐 ㅋㅋㅋㅋㅋㅋㅋ
오빠 - 닌되고 왜낸안됨 ?
나 - 만지던가 ㅋㅋㅋㅋㅋㅋ
당연히장난이엇음 .. 오빠가 내당당함에 놀램
오빠 - 진짜 ? 헐
나 - 왜 억울하다며
오빠 - 만진다진짜
나 - 그러든지 말든지 ~
오빠당황함 손이가슴가까이 오는데 겁이낫엇음
오빠 - 아못하겟다
나 - 해라니까
오빠 - 됫다 내여자의 순결은 내가지켜요 ~
나 - 헐나 감동받음
키스를 하는데 오빠 내위로 ...? 음...
어쩌다보니 그자세가 된거임 ..
오늘은 여기까지요 ㅎㅎ 매일 5로 쭉쭉적겟슴당
재밋게읽어주시는언니들 사랑해요 ♥그런의미에서 제사진쏨 ㅎㅎ
얼굴다가린 ㅎㅎ 물고잇는 손은
오빠손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