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제 의견을 말하기보다 남의 이야기만 듣는 아이였거든요
그래서 애들한테 인기도좋았는데 정작 저는 행복하지않았어요
제 의견과 이야기를 꺼내면 상대방은 잘 듣지도않는거같고
서로 의견충돌이 일어났고 제 의견을 꺼낸들 행복하지않았어요
어떻게 제 의견을 꺼내면서 잘 조화롭게 살수있을지 고민을 많이했네요
하지만 제 뼛속부터 원래이런건지
술자리 어디나 나서서 리엑션치고 재밌는 성격이 아니라
조용조용한데 가끔씩 한방터트리는 그런 성격이거든요
하지만 너무 말이없어서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