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고마워요 ♥
잔말없이 글쓸게요 ㅎ
오빠가 내위로 올라온자세까지 말햇죠 ?
그리고 난 솔직히 겁이남 ㅋ 그치만 나란여자
물러서지않는여자 ㅋㅋ 내가 위로올라감
하하 ㅋㅋㅋㅋㅋ 그러다 찜질방 아주머니 등장
으로써 우릐의 애뜻한사랑은 ㅃ2....
그리고 찜질방안에잇는 식당에 돈까스먹으러감
나란여자는 레몬을 무지좋아함
세콤달콤레몬을 먹는데 오빠가 내입에 넣어줌 헿
설렌당 ♥♥
찜질방 돈까스 8000 ? ㅋㅋㅋㅋ 짱비싸 맛도없고
뜬금없는데 나랑 오빠랑 키차이 23센치임
ㅈㅅ 그냥 차이많이 난다고 헤헤헤헿
그냥 에피소드 같은건데 대리설렘을 위해 ~
오빠랑나랑 찻길걸으면 그 인도없는 도로만잇는
좁은 골목잇잖음 ? 거기로 걸으면
내가 찻길로 썰때가 많음
오빠가 차지나가면 차랑 나랑 사이간격
멀더라도 오빠 홱잡아서 안쪽으로 놔주는 남자
하하 또뭐있지 ?
학교마치고 오빠가 우리집까지데려다줄려면
버스를타야댐 ... 기찬기찬
내교복치마 안짧음 다원본임 난모범생이니까
줄이기기찬 왜쭐이는지모르겟숴
근데 맨뒷자리에 앉으면 높으니까
위험햇나봄 오빠가 계속 다리를 쳐다보는거임
나 - 아변태야 왜계속쳐다봄
오빠 - 아니그냥
나 - 역시니도 남자엿어
오빠 - 아니 제발
하면서 오빠가 와이셔츠벗어서 덮어줫음 ... 헝 ♡
횡설수설 하게써서 미안해요 ㅠㅠ
근데 여섯달 정도사귀니까 차례대로 잇던일이
기억이안나요 ㅠㅠ
그냥생각나는대로 쓸께요 미안해요 ㅠㅠ
내가 예전부터 꿈꿔오던게 20살 초반에
애기낳아서 애기가크면 친구같은엄마가
되는게 꿈이라함
오빠가 그거 가만히 듣더니 하는말이 뭔줄암 ?
이건 6에서 적어줄게요 긴장감 유발 ★
6에선 얼굴 공개해드릴게요 ♡
저희흔하디흔한커플이예요 기대하지마요 ♥
오늘도 잘읽어주세요 하트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