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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사회초년생 생활이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십대 중반 입니다. 회사 다닌지는 1년넘었구요,  나이는 이십대 중반입니다. 제가 회사 다니는생활이 모든 여러분 회사와 어떤지 궁금해서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작은회사를 다니구있구요, 그냥 위에 회사가있고 그 밑에 같은 계열에 회사입니다.
일단 출근은 여덜시까지입니다. 하지만 모든 임원분들이 일곱시반전에 오시고 대부분 사람들이 일곱시반까지 출근합니다, 저도 일곱십 20분전에느 회사에갑니다. 일곱시 10분? 그리고 청소하구요, 모든 사무실을 저혼자합니다. 여직원있지만,여직원은 사장님실 청소하고 그냥 수건질몆번안하고, 저는 쓰레기통비우고, 프린트기 종이확인하고. 수건질하고, 화장실청소도 저읜 사람이없어서 직원들이 직접합니다 막내가 대부분하죠, 그화장실 청소 제대로 안되면 욕먹구요, 소변기 그 밑에 열어서 잡고 다 문때구 그러고 아침 시작을 합니다.. 그러고보면 8시가 넘습니다.. 그리고 제 업무일정을 다이어리 기록 하구요 하루 일을시작하죠, 겨울은 춥자나요? 추워서 패딩을입고 어느날 출근했더니 위에상사가 절 조용히 부르더군요.. 추워도 패딩을 입고 출근하지말랍니다.. 알겠다고했는데 다른 생산직들은 정말 옷 편하게 입거든요? 사무직이라 저는 하루에양복차림에 그 안에 아침에 패딩입고 출근하고 활동할때는 패딩을 입지않고활동합니다, 출퇴근만 사용하구요, 그리고 인터넷검색입니다, 자리가 뒤에서 모든사람이 모하는지 볼수있습니다. 어느 한날은 인터넷으로 자료좀 찾을게있어서 찾고있었는데, 인터넷도하지말랍니다.. 자료 찾았다고하니깐 그래 다알지만 그래도 자료 찾더라도 밤에 다 퇴근하고 몰래 찾거나 집에가서 찾으라는거지요.. 그리고 회식때마다 모든사람들한테 가서 술을 딸아야하고, 주는대로 다 먹어야합니다 글라스로 먹고, 좀 과하게 먹었다 싶어서 조금만 주십시오 라고 청하면 소리지르구요, 그리고 같은 부서 선배들이 무릅꿇고 임원들에게 뭐 잘좀 봐주십쇼 이런식에멘트를 하게되면 그옆에가서 같이 무릅꿇고 가시 아부해야하고요, 회식때 밥먹는것도눈치보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신입사원이들어오면 3개월을 못버티고 나간다는겁니다.. 저 또한 신입사원이지만 제가 하고싶은일때문에 부서를 옮기게됬습니다. 제가 있던 사무실은 그나마 정말 사무실같고, 일할때 일하고 커피한잔먹으면서 농담할때 농담하고 햇거든요, 그게 정말 회사인지알았죠, 근데 이 사무실은 뭐만하면 서로 눈치보고 상사한테 일러바치기 바쁘구요, 농담하면 어디감히 회사에서 농담을 하냐고.. 그러면서 사무실에서 큰 소리로 사람 망신주기는 일수이구요,. 분위기 자체가 많이 무겁습니다.. 언제 한날은 물어봤습니다.. 원래 그렇답니다 자기는 2년조금 넘었는데, 이 분위기 적응되면 괜찮답니다.. 근데 좀 다중인격같더군요.. 그렇게 혼내는 분들 자녀분들은 정작 회사직원분들한테 버릇없다고 소문 나있고..저 또한 경험했습니다.. 인사하는데 어른들 많이 계시는데 주머니에 손 놓고 인사하더군요.. 임원이라그런지..? 회사에서는 다른성격 밖에서는 다른성격이구요... 본인이 그렇게 말합니다.. 회사가 날 변하게했다고, 니가 여기 적응못하면 어쩔수없다고말하더군요.. 내가 이렇게해왔으니 너도 해보라는 식입니다.. 그리고 저의 하루하루가 상상한테 보고 됩니다.. 하루하루 일하다 실수한거있으면  욕먹기 일수입니다.. 누가 하루하루 절 처다보고있는것같고, 저의 행동을 저의 상사에게 다보고하고있는같더라구요. 하루에 한번씩이요, 그럼 전 또 욕먹구요, 한 여직원은 제가 혼날때 뒤에서 절보면서 웃고있더군요.. 제가 물론 아직 초년생이고 부족한것도 많다고 하지만.. 이런 대접받으면서 회사 다니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그렇다고 제가 막 버릇없게한것도아니고, 꼬박꼬박 시키는일 다했구요, 인간관계도 괜찮은편입니다... 근데 그럼사람들이 앞에서는 웃으면서 뒤에서는 딴소리하고 이러는게 너무 충격이더라구요.. 제가 회사 생홯을 잘못한지 그런 생각도 듭니다.. 모든 회사가 이렇게 조직적으로 은밀하게 움직이고, 쉬쉬하고 그러는게 회사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입사했을때 있던 사무실과 지금 사무실이 분위기가 너무 틀려서 적응이 잘 안됩니다.. 혼돈되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사회생활인지.. 모든 회사가 그런지.. 제친구들만 봐도 저처럼 이런 스트레스는 안받는데 말이죠.. 사람한테 무시당하고, 이 부서에대해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설며이라도 해주면 좋을텐데.. 설명도 안해주고  이것도못하냐고, 대체 1년동안 배운게 머냐.. 이러고.. 이러면서 몆천만원씪 들이면서 학교 다녔는지... 우리아버지께서 이런생활을 하셨구나하면서 생각참많아집니다.. 여러분에 회사생활은 어떤지요..? 제가 아직 어린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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