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새해 희망찬 각오로 다엿을 다시 시작한지.........벌써 3주가 다 되어 가고 있고,일지도 7번이나 쓰게 되었지만 맘이 좀 안좋습니다.오늘 다여트는 그야말로 진짜 꽝이였어요.저는 매주 교회를 가는데 교회서 주시는 점심식사가 저에게 부담이 될것 같아서.현미오곡퀴노아 밥, 양파녹차, 그린티 팻버너를 다 싸갔어요.점심까지 너무 잘 버텼는데요.....저녁에 다 무너져 내렸습니다.ㅠㅠ 이유인즉 친한 언니집 가서......퀴노아 샐러드를 두접시를 비우고, 매운 번데기 탕을 엄청 먹고,스테이크 엄청 큰거 1개 다 묵고, ㅠㅠ 김밥 묵고,,치즈케잌 묵고, 붕어빵 묵고 묵고 묵고 또묵고 ..그러고 밤 늦게 집에와서 이시간 까지 운동 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새벽 2시 50분 ㅠㅠ오늘 먹은 양이 어마어마 하기 때매 먹은양이 두배니 운동도 두배로 해야 겠다 싶은 생각에열심히 뛰고 또 뛰었는데요 체력에 한계를 느끼고 오늘 여기 까지만 하려고 해요.오늘 일지는 식단을 따로 작성하지 않고 운동량만 적을게요 ㅠㅠ 정말 우울한 하루입니다.
운동1.스트레칭 , 국민체조2.숀리 유캔두잇 6회3.국민체조 아령들고 3회, 복근 240회 , 하체 60회4.청소년 체조 2회 5.유산소 1시간6.숀리 유캔두잇 3회더7.유산소 30분 더.8.스트래칭, 국민체조로 마무리
내일은 진짜 독하게 더 독하게 검정콩 선식과, 양파녹차, 삶은 고구마로 하루를 버티고 운동 하려고해요...매주 수요일은 몸무게 체크 하는날........... 마지막 몸무게는 68.4kg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