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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용..ㅠㅠㅠㅠㅠㅠ 어쩌면 조춍?

나너무궁금해 |2014.01.21 01:46
조회 15 |추천 0

사실 읽다보면 별거 아닌거에여 ㅋ

 

제가 요즘 온라인 게임에 빠져서 합니다.

 

그러다 시비가 붙었는데 전화하라구해서 전화를햇는데

 

구수하게 사투리를 쓰시면서 욕을 하시더라구요...

 

무슨 건달과 통화하는줄알고 알았는데 전화번호 알려줘서 저장을해둔상태라..생각치도 못하게

 

카톡에 뜨더라구요..보니까 이게뭥미???

 

다 늘어난 케릭터티가 v넥된거에... 스냅백...???

 

손가락은 어쩌나 짧던지....손바닥 길이보다도 짧은 중지.....

 

아버지들 입는 체크반바지...에 시장에서나 팔듯한 만원짜리 슬리퍼..

 

저..이런분과 고작 게임따위로 싸웠는데...의기양양해 있어두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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