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 잠도안오고계속뒷척이네요 .. 제가또 차일까봐무서워서 먼저헤어지자고했어요
저희는 반년넘게사귀다가 12월달에 헤어졌었어요
몇일을매달려봐도 매정한남자 이제안돌아오겍구나싶어..
하루하루 힘들게살다가
한달쯤뒤 괜찮아질려니까 연락이오더라구요
그렇게 연락을하다가 다시사겼습니다
몇일전에 남자친구가 널좋아하는것보단 정인것같다
그냥헤어지자라고하더라구요 ...
힘들게다시만난거고저놓치고싶지않아서또 매달려써요
힘들게만난거 더만나보고 결정하자니까 알겟다더라구오
그렇게 사귀고있는데 그래도 연락하는거나 말투행동은 너무잘해주는거예요 ..
그런데 제가또 차일꺼같아서 .. 어제먼저 나이제미련없이매달려도봐서 후회는안한다고 헤어지자고답장하지말라고했는데 정말답장도안오고 ..
그래도 잘선택한건가요 ...?
너무너무 연락하고싶어요 .. 그냥차이는편이나은거같아요 진짜너무보고싶고 안고싶고 ...
그런데 그렇게헤어지자고 해놓고 다시연락하는것도
미친년같고 . 더멀어질꺼같고 ...
하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