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나서 조금의 감정은남아잇던 여자친구
잡아보겟다고 주변사람들한테 부탁하고햇던게 더 짜증이나고 남아잇는 감정마저도 미안한감정도 모두사라졋다고하네요.
뭔가 부풀려져오해하고있는것도있고..
두먕에게 도와달라부탁했엇엇는데 그후 아차싶어서 부탁도안하고 물어봐도 그냥그리됫으니 ㅇㅇ좀잘챙겨줘했는데 알고있는사람들은 제가 그당시 부탁한사람보다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재가 여기저기부탁하고다녓다고알고잇더라구요..에휴..
이젠 묻어야하는건지.
타임머신만잇다면.
잡고싶은 진심이 너무 과했나봐요.
그때는 참 지푸라기라도잡는심정이엇나봐요.. 휴
짜증나게 하려햇던건아닌데..
나중에라도 돌아오고 연락오진않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