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사귀고 서로의 바쁜상황에 헤어졌어요.
몇달전 한번 이별후 재회했지만.. 또 똑같은 이유로 다시 헤어진지 한달째 접어드네요.. 두번모두 제가 차인상황이구요, 한번 잡았지만 잡히진 않았어요.
첫번째 이별후엔 제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연락와서.. 제가 괜찮으니 신경쓰지말랬더니 신경쓰인다고.. 그렇게 연락하다가 재회했구요..
제가 몸이 안좋아서 곧 수술할 예정인데.. 그소식을 또 들었는지 방금 연락왔는데 어찌해야될지몰라서 답 못하구있어요..
아프다는 소식에 연락오는 전남친..
도대체 무슨마음일까요ㅠㅠ
겨우 마음잡고 살고있는데 왜 또 이렇게 사람 마음을 흔드는건지... 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