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신용카드를 몇년 전서 부터 계속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3월 국민카드사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리볼빙 서비스라는 것이 있는데 최소금액(10%)정도만 내도 다음달로 이월 된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그때 부터였습니다.
저는 당연히 최소금액만 지금 현재까지 내왔고
수수료라고 하면서 원금에 대한 이자?처럼 작년 3월부터 4월,5월, ...
지난 달의 2배를 계속 내왔습니다.
일에 바쁘다보니 수수료가 달이 넘어갈수록 2배, 그달의 또 2배가 모른체 말이죠.
그래서 카드사에 전화해서 따졌더니 해결방안이 없다고 하더군요.
속고속는 세상이네요. 모르면 이렇게 돈을 불려가면서 갚으라고 하네요.
이 글을 읽으시고 카드사에 전화하는 방법 이외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예를 들어 면허가 취소 됐는지도 모른체 운전을 한다면 그건 무죄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