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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너무 좋아하는...

똥이좋아 |2014.01.23 13:55
조회 304 |추천 1

아파트에서 진돗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사람없는 저녁 8시?9시 쯤 산책을 매일 밤 나갑니다

 

집에 하루죙일 잇어 답답할것을 생각해 좀 뛰어놀라며 풀어놓는데.....

 

똥만보면 그렇게 몸에 비벼 묻혀 와요 ㅠㅠ 목돌미 쪽에..

 

한두번도 아니고... 온몸에 똥칠...

 

왜그러는걸까요 ㅠㅠ

 

산책하기가 무섭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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