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진돗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사람없는 저녁 8시?9시 쯤 산책을 매일 밤 나갑니다
집에 하루죙일 잇어 답답할것을 생각해 좀 뛰어놀라며 풀어놓는데.....
똥만보면 그렇게 몸에 비벼 묻혀 와요 ㅠㅠ 목돌미 쪽에..
한두번도 아니고... 온몸에 똥칠...
왜그러는걸까요 ㅠㅠ
산책하기가 무섭네요..
아파트에서 진돗개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사람없는 저녁 8시?9시 쯤 산책을 매일 밤 나갑니다
집에 하루죙일 잇어 답답할것을 생각해 좀 뛰어놀라며 풀어놓는데.....
똥만보면 그렇게 몸에 비벼 묻혀 와요 ㅠㅠ 목돌미 쪽에..
한두번도 아니고... 온몸에 똥칠...
왜그러는걸까요 ㅠㅠ
산책하기가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