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냥이가 발정이 와서 부산 양정에 있는 시온애견샵에 교배비25만원을주고
맞겼습니다. 이틀후 찾아가라는 문자가와있어서 찾으러 갔는데 고양이캐비에 썩는냄세너무나고
애상태가 이상한겁니다. 다음날 아니나 다를까 고양이가 많이 아파 하더라구요 밥도안먹고...
바로병원대려가서 주사및 약처방맞고 왓는데 다음날 애가 죽을려고 합니다.
다시병원갔더니 범백 전염병에 걸렸다고 하더라구요. 사망할 확률이50%라고...
희망을가지고 치료하였으나 투병끝에 오늘 동물병원에사 사망하였다고 문자받았습니다.
그쪽 애견샵에서는 교배비 및 병원비 보상 같은건 아무것도 못해준다고 소송걸려면 걸어라고
얘기를 합니다. 저희집 고양이만해도 100만원 넘어가는 건데 거기다가 화가나는건 새끼떄부터
제가 키워서 엄청 정이 많이들었거든요 . 병원 면회가면 아픈몸으로도 집에가자고 저한테 앵기고
그랬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세상에 자식처럼 키운 애완동물인데 억울하게 죽었는데 화가안날 사람이 어딨습니까?
그것도 전염병 옮아서 죽은건데 그애견샵하는말이 난모르겠다고 배쨰라 식으로 자기가 더큰소리 칩
니다. 병원에서는 전화로 최선을다했지만... 어제 저희냥이가 너무아파서 비명을 지르고해서 마약성
진통제도 놔주고했는데 결국 오늘 아침 세상을 뜨고 말았답니다.
못난 주인 만나서 억울하게 죽어 정말 미안해 죽겠는데... 그쪽 애견샵은 배쨰라식으로하고
소송 걸면 제가 이길순 있을까요?
이 악덕 애견샵 어떻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조금이라도 희망을가지고 여기다가 글남깁니다.
제가 배운게 없어서 글 안적을려다가 너무 화가나서 적었습니다.
부산 양정 시온애견샵 절대 동물 구매나 협력 판매 및 교배 아무것도 보내지마세요.
요즘 교배 보내면 교배영상도 보내준다고하던데 그냥 돈만 때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