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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서 더욱무서운이야기 7 (도시괴담모음)

무괴물 |2014.01.26 00:51
조회 5,716 |추천 10

 

재미없으시고 제가글을잘못써서.. 이해가안가신 독자님들이 있으신데

제가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부끄

이번에는 괴담모음

 

 

 

 

*도시 괴담모음*

 

 

1.터질듯한 가슴

 

어떤 여성이 가슴에 실리콘을 주입하는 유방확대 수술을받았다.

 

의사는 실리콘이 안정되는데에 1개월정도 걸리기때문에

그사이에는 절대 비행기를 타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런대 얼마후 공교롭게도 비행기를 타야만 할일이

생겨서 어쩔수없이 그녀는 의사의 경고를 무시하고

 

비행기를타자 고도가 높아지면서 가슴이 답답한 기분이느꼈다

 

그녀의 가슴안에 있는 실리콘이 기압의 변화에 의해

팽창하기 시작 한것이다

많은 승객앞에서 풍선같이 부풀어 오른 그녀의 가슴은

이윽고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터지고 말았고 충격이 심해 그녀는 의식을 잃었고

비행기가 곧 공항에 도착했으나 출혈이 심하여 이내 목숨을 잃었다고한다

 

 

 

 

 

2. 곤충의 공포

 

 

모험을 좋아하는 어느 회사원이 남미 오지에서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후

갑자기 귀에서 피가 나오더니 엄청난 두퉁이 생겨 정신을 잃은 것을 본

 그의 부인이 놀라서 남편을 데리고 병원에 입원하였다

 

진단결과 집게벌레가 그의 귓속에 들어가 뇌안에

 수많은 알을 낳았다는 결과를 받게되었다

결국 그는 죽을 날만을 기다리게 되었다

 

/어떤 젊은 여자가 일광욕을 하다가 깜박잠이 들었는데

턱근처에 무언가가 기어다니는 느낌이들어 손으로 긁다가

잠에서깨어났다

 

일주일정도 지나자 턱에 작은 여드름같은 종기같은것이

났는데 그것은 날이갈수록 점점커져서

 

혹저럼 되었다 그러던중 그녀가 무심코 턱을 좀강하게

건드리자 종기가 터지면서 그안에

수많은 거미새끼들이 기어나왓따

 

 

 

 

3. 들으면 죽는 음악

 

글루미 센데이 라는 음악은 이노래를 듣고 자살한

사람들이 생겼다는실화로 세계적으로 더욱더 유명해졌다

 

화이트 데이라는 게임의 배경음으로도 유명한 황병기의

'미궁' 아러눈 음악은  세번들으면 죽는다

 

죽은이의 숫자는 세계적으로 3천명이

넘으며 실제로 미궁의 공연당시 연주가 중반부에 이르자 공연을

듣던 한여성이 경기를 일으키며

 

실신하였고 이를 보던 관객들은 비명을 지르며

공연장을 뛰쳐 나가 버렸다..

 

 

 

 

다음8편에서 더욱더 무서운이야기를 쓰도록하겠습니다

제가 몸이아파서..ㅠㅠㅠ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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