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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서 더욱무서운이야기 6 (기억나. 예술품에미친인간 )***

무괴물 |2014.01.24 18:05
조회 11,167 |추천 19

안녕하세요 무괴물입니다

짧은글썼는데요 2편쓰도록하겠씁니다

추천 5개넘으면또쓰도록하겠어요!윙크

즐감하세요

 

 

 *기억나?*

 

 

엄마한테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인데 말이야..

내가 두살때 우리동네서 진짜로 있었던일이라고

 

엄마는 밖에서 친한 이웃집 아줌마랑 말씀을 나누고 계셨어

나는 바로 옆에 있는 쓰레기버리는곳에서

그아줌마네 딸 이랑 놀구있었대

 

그때 쓰레기차가 후진을 해서

쓰레기 버리는데로 들어오던중에

 

뒷바퀴로 아줌마네 딸을 납작쿵 깔아 뭉갠거야

그리고 차는 바로 내눈앞에 섰데

 

이웃집 아줌마는 거의 반은 미쳐서

운전수 아저씨 머리를 움켜쥐고 주저앉았다나봐

 

그리고 엄마는 이렇게 말씀하셨어

 

"근데 너그때 그여자애한테서 흘러나온 뇌수손으로 휘저으면서

갖고 놓았어 기억나?"

 

당연히 기억 안나지

그래서 내가그때  그런 큰사건을 기억하지못할 정도로

어렸던게 불행중 다행이지

 

 

*예술품에 미친 인간*

 

한 백만장자는 예술품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었지

어느날 밤 , 정원에서 파티가 열렀을때

 

부인은 칵테일에 취해

백만장자의 예술품 수집에 대해 욕을 늘어 놓기 시작했어

 

부인은 웃으며 이런저런 조롱을 하다가 정원에놓은

조각품을 손가락질했지

 

그 조각품은 석고상에 구멍이 하나 뻥뚤려

있는 알수 없는 모양의 작품이었어

 

부인은 조각품을 비웃기 위해 구멍에 자기 머리를 집어

넣어 빼었어

 

그런데 그러던중 그만 머리가 구멍에 꼭끼이게되었어..

아무리 힘을 써도 구멍에서 머리를 뺴낼수없었지

 

이러저리 기울여 보기도하고 몸을 비비 꼬기도했지만

도저히 모리가 빠지지않었어

부인은 당황해 발을 동동 굴었어

 

남편은 기름을 이리저리 발라보기도하고 여러사람이

붙잡고 조각품과 부인을 동시에 당겨보기도했지만

꿈쩍도 하지않앗어

 

그런데 그와중에 부인은 화장실에 가고 싶어져서

안절부절하게되었어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당할게 두려웟떤 부인은

남편에서 소리질렀어

 

"이따위 돌덩어리를 사들이는 정신나간 짓을

할때부터 알아봤지 ㅋ

 이런 돌따위에게 다 깨부숴버리고 날 꺼내줘요

도대체 나예요? 돌덩리야"

 

부인이 씩씩거리면서 소리를 지르자 남편은

한참동안 고심했지

 

마침내 남자는 백만장자창고에서 소방용 도끼를 가져 오게

시켰어

 

그가 도끼를 쳐들며 말했어

"뭐 사람이 한쪽귀없어도 큰 지장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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