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들어와주신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요즘에 너무힘들어요 그냥
그사람과 헤어진지 일년이 넘었어요
근데 저는 그 일년동안 2명의 남자를 만났고 진심으로
사랑을 했습니다..
근데 자꾸자꾸만 그사람이 생각나요
정말 좋아하는 감정보단 아프고 슬프고 눈물나고
어떤 글을 보았는데 그런게 진짜 사랑이라고 하더라구요..
그사람과 결혼을 전제로 만난거라 그런걸까요
옛 다이어리를 보면 편지들이 있는데 다른사람꺼를 보면
맞아 이땐 이랬지..이러면서 웃으면서 넘기거든요
근데 그사람도 제가 진심으로 좋아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한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그런사람의
편지를 보면 눈물부터 납니다.. 싸우거나 이사람이 아팠거
나 그런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이사람이 절 되게 아껴주고 많이 양보하고 그랬어요
착해서 그런걸까요..? 정말 연애에 많은 지식을 알고 계시
는분들 알려주세요 오늘도 갑자기 생각나서 글 쓰기전엔
펑펑 울었네요 그래도 이렇게 글쓰니까 좀 가라앉힌거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종종 네이트판에 글을 쓰는거
군요 무튼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
다 그냥 너무너무 힘들고 그사람하고 다시 잘되고 싶은데
제가 또 그사람한테 상처줄꺼같고.. 잘될 가능성도 너무
없고 세상엔 남자가 많다곤 하는데.. 아 정말 모르겠네요
무튼 조언씩이나 격려 좀 해주세요 정말 힘든데
그런 댓글들보면 위안도되고.. 그러거든요 부탁드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