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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동안 그냥 지내왔는데 이제와서 언니라고 부르라네요.

언니ㅋㅋ |2014.01.29 17:40
조회 66 |추천 0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잘못된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빠른 97년생이고 이제 고3올라가는데요

저희 사촌중에 96년생이 2명있습니다.

저는 초등학때 부터 일찍 들어갔기에 사촌들과는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학년이 같으니까요..

그렇게 잘 지내왔는데 이제와서 할머니께서 저희 엄마더러

왜 저는 사촌들에게 언니라고 말하지 않는거냐.

자식 교육은 어떻게 시킨거냐.

라고 하시네요

이제부터라도 언니라고 부르라고 하시면서요.

 

제가 아무리 빠른 97이라도 친구들도 96년생이고 사촌들과도 10년 넘게 친구처럼

지내왔는데 이제 와서 언니라고 불러야 하나요?

그리고 지금까지 언니라고 부르지 않은 제가 잘못된 건가요??

 

그냥 친구처럼 지내는 제가 이상한건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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