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나랑 사귄기간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설레고 좋앗어 너랑 안좋게 헤어졋지만
너랑 같은학교 같은학년 같은반이엿다는 인연에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해
너랑 헤어진지 5~6개월이 지낫고
너한테 다시 카톡한 25일 크리스마스 새벽날부터
1월 6일까지 너무 좋앗어 행복햇고
그리고 다시 고백햇다 차인지 한달이 되간다
차이고도 안어색하게 카톡이어나가길 바랫나봐 내가
니가 일부로 연락 씹은것도 알어 아는데
그땐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 많이햇어
못봣겟지 와이파이 갑자기 끊겻나? 하는 생각으로
아무리 그렇게 생각해보고 또 해봐도
니가 날 싫어하고 귀찮아해서 답안했던거 같아
반톡하는데 내 카톡 일부로 안본거알아
근데 어떻게 너랑 추억하나 없이 헤어지지.......
얘기한번 제대로 못나눠보고 전화한통 인사한번
어색해서 제대로 못해보고 데이트는 커녕
학교에서 같이 있어본적도 많이없어
그나마 짝이라서 수업시간에 같이있엇지
대화 한번 제대로 못나눠봣잖아 장난한번 못쳐보고
손한번 못잡아보고 추억하나 없는데 난 왜이렇게
아직도 좋은지 고백햇다 다시 차엿는데도
왜 아직도 너무 좋은건지 모르겟다
사실 아직도 기대중이야 혹시라도 카톡오지않을까
개학하면 말한마디 건내보지않을까.........
가능성 전혀없고 나싫어하고 귀찮아하는거 아는데
그래서 연락못하겟고 집착하는거같고
부담주는거같아서 너무 미안하고
그래도 카톡해주고 그래서 고마웟다고
그냥 그렇게 말해주고싶다 이제 반갈라지고
1년 지나고 고등학교 들어가면 이제 못볼텐데
그것도 너무 싫고 보고싶을거같고
니가 첫남자친구고 처음 설레봣고
이렇게 좋은것도 니가 정말 처음인데
내가 너한테 이럴자격 없는거 아니까
더 속상하다 나랑 헤어지고 다른사람 사겻을때
반톡에 너희사진 올라오는거 보고 기분 묘햇어
쿨하게 축하해줫어야 햇는데 그렇게 못한것도
너한테 미안하고 내가 헤어지자해놓고 다시
너 이렇게 좋아하고 매달리는것도 미안해
너 아직 나랑 헤어지고 만난 애 아직 못잊은거 알아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나 찬것도 알고
그래서 일부로 고백한거고 차일것도 알앗어
가능성없는거아니까 이렇게라도 잊자해서
니가 나찬거 그 이유 변명일거야
니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미련이 남앗엇으면
받아줫겟지 아마?
너헤어졋을때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좋앗어
그냥....... 미안해 그래서 너보면 더 좋앗고
혼자 설렛고 그랫어 욕심도 가져봣고
그래서 혼자 이렇게 됫고........
정말 딱 한달만 좋아한다고 나혼자 다짐햇거든
02.26 이날짜까지만 좋아하고 이제 안좋아할께
미안해 진짜....... 그때까지만 좋아하고 끝이니까
내 마음이 내가 하고싶은대로 되는건 아니지만
그날이후론 니 상메 프사 카스 안볼테니까
그때까지만 미안해할께 그때까지만
전에 너랑 설렛던 조그마한 기억정도만
생각할께.....
그래도 너 멋잇다고 생각해~
헤어지고 얼마안되서 아무나 막사귀는 애가아니라서
여자친구 잘해주는 널 아니까 그래서 멋지고
내가 더 좋아하고 지금까지 미련남앗는지 몰라
그리고 너한테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내가 너 진심으로 좋아햇던거만 알아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