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어떤분들이랑요, 군이야기를 나누는데... 어디가 힘들고 힘들고 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말 들어보니까...
공익은 공익나름대로 근무서기 힘들다고 내색하는분들 계신다고 들었고...
그뒤로도...
육군출신 하는말 :
"미필이나 면제는 닥치고 있어라."
"공익힘들다고 욕하지마라 새끼들아, 군생활 해보고 말해라"
"군대지옥에 비하면 사회지옥은 쨉도 안된다."
해병출신 하는말 :
"해병 안와봤으면 말도마^^ 막상 쫄아서 자진지원도 못해본게 ㅉㅉ"
"너희 군대가 우리 만큼 힘드냐? 새끼들 물러터져갖고 ㅡㅡ"
아무튼 상황극이 이렇게 흘러가요....
저는 미필이지만, 해병대나 해병대 못지않은 특수부대도 원하지만...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