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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참 빠르구나.. 잘지내..안녕

k |2014.02.01 00:33
조회 5,581 |추천 12
우리가 헤어진지도 3개월이넘었네...

시간은 참빠른데내마음은 참..느리다.
난아직도 너가정리가안되

아직도 너와의 추억이 생각나고
같이찍은 사진보면 눈물만나네..

얼마전에 너의 새로생긴 여자친구를봤어
딱너가좋아하게생겼더라ㅎ
근데 너는 참 빠르구나...

벌써 새로운 사랑이라니

너랑헤어지고 나는 남자만날 생각조차안들던데..
잘지내..
그여자한테는 나한테한것처럼 하지말고.

jg야
나너많이좋아했어.
그래서 널 다용서하려고도했는데

넌그만큼 내가 절실하지않았나봐

우린 딱 거기까지였나보다
이제진짜안녕...널그만 놓을게....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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