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가 아무리 이름을 숨기고 색깔을 바꾼다 해도 타고난 울음소리는 바꿀 수 없다는 척살개독님의 명언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아무리 글을 지워도 일단 밷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는 법이지요.
분명한 건 앞으로 개독들이 이 세상에서 설자리가 더 좁아진다는 것....
그 개독들 속에 비겁하게 이런 짓을 한 개독들도 버젓이 숨어 있을 것이고...
개독들은 혀를 깨물고 죽을지언정 절대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지 않습니다.
글삭하고 튀는게 고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