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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지우면 만사 오케이 일까?

조영욱장애인 |2014.02.01 20:32
조회 120 |추천 5

까마귀가 아무리 이름을 숨기고 색깔을 바꾼다 해도 타고난 울음소리는 바꿀 수 없다는 척살개독님의 명언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아무리 글을 지워도 일단 밷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는 법이지요.

분명한 건 앞으로 개독들이 이 세상에서 설자리가 더 좁아진다는 것....
그 개독들 속에 비겁하게 이런 짓을 한 개독들도 버젓이 숨어 있을 것이고...

 

개독들은 혀를 깨물고 죽을지언정 절대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지 않습니다.
글삭하고 튀는게 고작이지요.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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