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의 여자에요
남자친구와 8살차이납니다...
만난지는 3년되어가고 오빤 나이가있어그런지 결혼을 서두릅니다. 부모님들도 그렇구요...
하지만 저희쪽에서 오빠랑 만나고있는걸 알아요
하지만 저희집에선 결혼을 오빠랑 해야지는하면서도 서두르시진 않아요..
오빠는 당장하잡니다 상견례고 당장 올 5월을 얘기하네요
전 빨리하고싶지만 빨라도 내년에하고싶은데
결혼얘기나올때마다 답답하다고 싸웁니다
진짜 속상해요
저와 비슷한 처지이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