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내 가슴에 가두었다...
내안에서 너는 살아 숨쉰다...
나는 너를 떠나지 않는다...
죽어서도 너를 지키겠다...
내 남은 사랑 다 주어도 모자라게만 느껴진다...
내 전부를 주었는데도 자꾸 미안하기만 하다...
죽어도 여한 없다는 말...이해할 수 있을만큼
가슴 갈라지도록...너를...사랑...한다...
조앤...
내 앞에 있는 사람...
그게...당신인가요...
그토록 기다려온...
당신...인가요... 
당신 앞에 서면
나는...할 말을 잃어요...
가슴 속에 쌓아둔 말이
이렇게도...많은데... 
'사랑은...
가지고 싶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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