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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하다보면 그게 정말 자기자신이 되는건가요?

제목 그대로에요
밝은척하다보면 정말 결국 제성격이 그렇게 되는지 .. 저는 우울하게 행동하더라도 그게 제 진심이니까 그나마 마음속이 덜불편하거든요.. 그런데 언제한번 이렇게 우울하게 행동하면 사람들이 잘 다가오지않고 절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느낀 이후로 막 일부러 밝게 행동하고 그랫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절 좋아해주고 그렇게 되엇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속은 우울한데 겉으로 밝은척 한거라 그런지 제 진심이아닌 가식으로 행동하고 사람을 대햇단 생각에 뒤돌아서면 정말 괴로워지네요
사람들은 절 좋아해주는데 반대로 저는 그사람들이 너무 불편해요 제가 진심을 보이지 않앗으니까요 겉으로 편한척하지만 정말 힘드네요 결국 마음이 풀어져서 제가 밝은척헷던 그사람들을 멀리해서 사이도 멀어졋습니다.. 저 정말 이상하죠ㅠㅋ 저한테 지금 남는 사람들은 제가 진심으로 대햇던 사람들 한두명이구요.. 그이후로 아 밝은척하지말아야지 이생각이 머리에 박혀버렷습니다.. 으아ㅋ
제가 이번에 14학번으로 대학을 들어가는데요
대인관계 때문에 대학이란 새로운환경에 들어가기 싫어하고 무기력한 저한테 언니가 '척하다보면 그게 자기자신이 된다 의존적으로 혼자 아무것도 못하는것보다 척하면서 가식적인게 차라리 더 현명하다' 라고 햇습니다 그말듣고 언니말이 맞는거같기도 하면서 제경험상으로 다시 척하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그냥 밝은척 하더라도 마음풀어지지않고 끝까지 밝은척하면 그게 제성격이되는게 맞는건가요 맞다면 전 꼭 그렇게 할거에요.. 확신이 들게 도와주세요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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