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방 여러님들!

또 한해가 저물고 있네요.
늦은 나이에 컴을 알게 되였고 싸이버 세상에 눈을 뜨게 되면서...
영상과 함께 흐르는 음악과 감동적인 글 들에 그만 푹 빠지고 말았지요.
신나는 신세대 음악엔 박자도 맞추어 보고 구슬픈 옛 가요엔
애련한 추억에잠겨 보기도 하면서...
늦은나이에 어울리는 오십방이 생겨 더욱 행복 했지요.
부족하지만 내가 꾸며올린 글을 방문해주시고.
좋은 글까지 남겨주신 여러님들~
부족한 제게 용기와 격려로 알고 오래~ 간직 하고 싶고 또 계속
이여 가고 싶읍니다.
어떤 시인의 이런 글귀가 생각 나는군요.
"어떤일을 실행 했을때보다는 한창 추진해 가고 있을때가 더
행복한것이다"
이말을 너무 공감 하면서 지금 저는 많이 행복 하답니다.
50방 여러님들!
그래서 2004 년에도 보다 즐겁고 아름다운 얘기로 만나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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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방 여러님들!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보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커피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