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집으로 가는길 보다 더한 일이 지금 우리나라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돈내고 수색할테니 협조만 해달라는 것도 거절하는 미친회사 신라교역.
항해사 두명이 실종된 순간 선원 취급도 하지 않는 미친회사 신라교역.
실종자를 찾으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은 채 새로운 선원을 투입하는 미친회사 신라교역.
자기네들 회사 배가 옆에 있었음에도 수색을 같이하지않는 미친회사 신라교역.
망망 대해에서 실종된 것도 아닌, 항내에서의 실종 사고
생존 가능성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차례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수색,
조류에 의해 그 주변 섬으로 떠내려 갔을 가능성도 충분히 높음에도 불구하고 수색을 안하는 미친회사
보트도 발견되지 않은채 실종 4일만에 수색을 때려친 미친회사 신라교역.
깨끗한 상태로 인양한 시신을 부패시킨 미친회사 신라교역
사망자의 유골을 회사에 들여놓기 싫다는 이유로 가족을 감금하는 미친회사 신라교역
실종자를 실종 5일만에 사망처리해 놓은 미친회사 신라교역.
가장 무섭다는 저체온증을 피할수 있는 수온 30도
망망 대해에서 실종된 것도 아닌, 항내에서의 실종 사고
생존 가능성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차례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수색
사설 경호원 고용에 협박,감금까지 하는 미친회사 신라교역
회사에서 최선을 다한 근거를 보여달라고 하니 가족들은 그걸 볼 권리가 없다는 미친회사
나와 아버지가 했던 수색이 당신네들이 최선을 다한것보다 더 많은 범위라니..
조류흐름상 북타라와쪽으로 표류했을 가능성이 높고, 북타라와쪽으로 갔으면 통신망이 전혀 없는것도 인정해 놓고는 수색을 안한다니 그딴 회사방침이 세상에 어딨냐.
사람이, 회사 직원이 표류했는데 지알아서 걸어나오겠지라는 말도안되는 막말이나 하는 신라교역
아무리 섬 환경이 좋다고 해도 시간이 지날수록 버티기 힘들어지겠죠.
하루빨리 수색을 해도 모자랄 판에 시간만 끌고 수색을 하지않는,
오히려 방해하는 이유가 뭔가요?
신라교역 서명(다음 아고라)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48706
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v.knn.co.kr/watch.php?v=HQQJEV5A
KNN 기사입니다.
기사에 나온 수색된 지역조차 저와 아버지가 직접 수색을 한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