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개봉하는 스릴러 영화 몬스터입니다
충무로 대표 스토리텔러 황인호 감독 작품인데
스릴러영화를 좋아해서 예고편을 한번 봤는데 재밌을거같네요
강렬한 캐릭터와 스릴 넘치는 스토리가 기대되네요
주연배우는 김고은이랑 이민기인데 180도 변신을 했다고하네요
로맨틱하면서 유머러스한 캐릭터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이민기는 영화 몬스터에서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냉혹한 살인마 '태수'로의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라네요
영화를 위해서 체지방도 4%까지 빼고 처음엔 어색할거같았는데
예고편보고 그런생각이 없어진게 이민기 연기를 상당히 잘하네요..ㄷㄷ
눈빛이 장난아닙니다
'태수’와 대결을 펼치는 미친여자 ‘복순’ 역은
<은교>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괴물신인 김고은인데
김고은은 은교에서 순수해보이고 투명해보이는 이미지완 정반대의 이미지로 변신..ㄷㄷ
두배우 모두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연기변신 보는맛도 쏠쏠할거같네요
김고은은 유난히 맞는 장면이 많았던 ‘복순’의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낙법을 주로 연습했다하네요 현장에서는‘낙법의 여왕’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으며
제작진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합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