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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有 옆집모욕이야기 (키가작은 꼬마이야기) 사진有

모욕help |2014.02.08 17:05
조회 204 |추천 0

옆집모욕이야기 - 키가작은꼬마이야기 의 전말입니다.

 

2013년 1월 저는 당산동쪽으로 이사를 오게되었죠.

( 이집은 집이 오래되 바로 창문앞 골목길의 소리는 시끄럽게 들립니다.)

제가 언제 핸드폰 티비를 보고있을때..

굉장히 낯이 익은 목소리와 함께 어떤 아저씨와 둘이 이상한 말을 나누는 걸 기억합니다..

핸드폰으로 티비를 보다가 너무시끄러워서 귀를 귀울리니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귀를 더 쫑긋!..

 

(그런일이 있었어..? 안되겠네 못쓰겠네..내가한번봐볼께....)

 

 그리고 얼마후...

 

이상한 아저씨가 술주정을 하며 욕짓 거리를 하며 난동을 피우는 것이였습니다.

 

그떄당시에 저는 집을 치우고 있었을 때라 그당시에 쓰레기를 버리려 옴춰매고 들구 나가고 있을 때 였어요..

근데 그 이상한 아저씨는 저를 보더니 무턱대놓고 저에게 쌩욕을 하며 ㅈㄹ 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같이 얘기를 하면 괜히 일 커질것 같고 그래서 그냥 쓰레기를 버리러 갔죠..

(골목길을 나가 도로변에 버리는 곳 있음)

그리고 저는 쓰레기를 버리고 난 후 돌아오면서 112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때..갑자기 술에 취한 이상한 아저씨는 술이 깼다는듯 갑자기 멀쩡한 상태로 36계줄행랑을 치더군요...

 

그리고 또 며칠후... +ㅁ+

또다시 이런일이 발생 하였습니다..

tv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난동을 부리는 한 아저씨..

저는 그래서 다시 나가보았고 ㄷㄷ 또ㅈㄹ..

그래서 저는 조용히 녹음을 하였습니다..

그때 녹음한 녹음의 녹취록 아래 있습니다.

 

그후에는 몇번 게속적으로 있었고.. 그후...

너내일부터 보자란 말과 함께 조용해지더이다...

 

근데 그조용해진것은.... 다름아닌...

 

자기 친구인 전임대차 주인과 함께

 

사기로 고소를 하였네요..

 

그러고선 저의 크고크고크고엄청 큰 사기 수사의 전말이 시작되었죠...

 

계속적으로 돈을 먹은건지 비리를 행하는 경찰들과..

 

갈수록 심해지는 인권침해..

 

죄없는 사람은 못사는 서민이라고 계속적으로 1년넘게 혐의를 받는 신세..

 

돈있는 사람은 돈을 써 경찰들의 비리를 지휘하며 마음껏 활개를 피는 이신세..

 

하지만 1년이상 수사를 받고 있어도 저들은 저를 어떻게 하지를 못합니다.

 

저들이 비리이고 저들은 제가 죄가없음을 뻔히 아니깐요..

 

헌데 왜 자꾸 수사하냐구요? 저들이 지금 사건을 감추기 위해 급급한상태이니깐요..그래서 희생양으로 만들려 작년 6월부터 갖갖은 인권침해를 할 수있는 인권침해를 다해가며 증거를 조작하여 녹화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보여준 그 녹화본도 그녹화본이 조작되어있는체 진짜인마냥 설명이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들의 전말이 부디 널리널리 퍼져 제발제발제발제발!

사건이 묻히지 않고 여러분들에게 이 너무나 크고 크디큰, 또 너무도 세상이변과 같은 이사건을 보여드릴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발단부터 시작해서 제가 얘기해드리고 싶은 사건들은 너무너무너무나 많은데 이것들을 다 전해드릴려면 제가 어떻게든 유명해지고 떠야되는데 그래야 그비리들 밝히는데 그걸못하니 사람들은 직분만보고 그직분들의 기계만보니 그기계갖고 꾸미는것만 보니 자꾸 현혹 되어 제가 점점 죄는 없는데 억울하게 몰리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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