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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기 눈치가 보입니다

힘이드네요 |2014.02.10 15:33
조회 313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올해 25살이 된 청년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 출근하기 너무 눈치가 보여요
일 특성상 일주일에 하루는 밤샘을 해야하고 스케
줄에 따라 퇴근도 늦어지지만 전 일적으로 힘든게 아니라 회사 분위기때문에 너무 힘이 드네요
일단 회사 분위기는 전혀 직원간에 대화가 없어서 신입인 저에겐 너무 버겁게 다가와요 제가 신입으로 들어와 일을 배우는단계라고 생각하고 다니는데 누구하나 일적으로 알려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냥 저를 방치해두고 사무실 컴퓨터 한자리에 앉아 제 나름대로 이것저것 만지고 퇴근한지 4개월이 넘엇습니다 이회사에 들어올때만해도 정말 열심히 많은것을 배우고 잘해야겟다 마음을 먹고 시작햇지만 점점 회사나가서 밥을먹는것도 자리에 앉아잇은것도 눈치가 보입니다 이젠 이런생각까지 들어요
그냥 놔두면 알아서 그만두겟지
혹시 제가 마음에 들지않아서 이러는걸까요?
또 월급에 관해서 좀 이상합니다
처음에 수습기간은 80만원을 준다햇고 3개월뒤에 100만원으로 올려준다 햇는데 아직80만원이 아닌 77만원을 받으며 다니고 잇습니다
왜 그돈을 받으며 다니냐고 한심해 보일수도 잇겟지만 아무것도 하지않고 앉아만 잇은데 돈을 왜 더 않주냐 이런소리를 못할거같아요.. 바보같지만 이회사 나오는게 맞나요?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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