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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던져 보랑께...8

이저라 |2003.12.29 13:46
조회 713 |추천 0

툐욜부터 오널꺼정 기분이 꽝이다.

이유인즉,, 공무원X들 때문이다.

(자! 골라골라 아무거나 골라 ..   X = 1.쉑 2. 놈 3. 분 4. 기타)

이X들은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다. 다시말해 지들 맘대루다.  나쁜X들....

내업무 특성상 이X들을 아주자주 마니  접하는데 열에 여덜은 그렇다.

도대체 국민에 세금으로 월급받는 것들이 ..... 누구를 위해 일하는쥐...할말을 잃었다.

내사방식구덜중에 공무원이 있다면 나머지 둘에 속했으면 한다.

구래서 일하다말구 기분업시키기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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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촌여동생이 결혼을 했다.

이것이 나를 제치고..., 요즘것들은 위아래가 없다...

어째덩..

토욜날 새벽 3시꺼정 술먹구, 열라 자빠져자구있는데 엄니가 늦었다구 발루 차더라...(역쉬 난 주서온놈!)

이론이론..

잽싸게 씻구, 구래두 샤워두 했다 뭐~~~ 뽀샤시.... 

예식장엘 총알같이 갔다..   근데 나보구 접수처(축의금 받는곳)에 안즈란다.

나두 예식두 보구 사쥔두 찍두 싶은뎅.. 이럴땐 어린게 죄다.. ..............젠장..

여기서 잠깐..

축의금 3만원 내구 17000원짜리 식권 3매 가져간 분들에게 한마디 하구 싶다.

("예식장은 결혼하는 사람 축하하러 오는것이쥐 가족들 외식하는 곳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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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쥔이 없으면 심심하니까 거기서 찍은 사쥔을 올리려한다.

 

저놈에 입술은 사그러들줄모른다.!!!!        젠장....

여기서 또 잠깐 ..

가운데 있는 꼬맹이 야글 할려구 한다.

1. 내가 져준 별명: 찬밥 (몇개월 후면 동생이 태어난다. 구래서 미리 찬밥으루 졌다.)

2. 찬밥이 잘하는짓: 고개를 휙 돌리며 "삐짐"

                              두팔을 활짝펴고 꼭 껴안으면서 "사랑해요"

                               글구 뽀뽀...

     (인제 18개월쯤 인거 같은데 별짓다한다... 사내놈이 아니라 지지배같다.)

3. 나만 보면 울구 지랄이다..  내가 그리 무섭나... 아니면 지두 라이벌 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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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먼말을 쓰는쥐 몰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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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를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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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진 안았지만 지선아 사랑해란 책을 읽고 있다.

토욜날 친구 가게에서 띠버온거다..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4편에서 야그 했드시 내가 가진 모든거에

다시한번 고마움을 느낀다.

"지선씨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날 되세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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