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애초에 관광지역이라 그런지 그런 정신이 좀 너무 강합니다.
전에는 찰옥수수를 샀었는데..
몇개 안남았다고 좀 비싸게 부르시더라구요... 그래도 샀었는데..
옥수수 가운데 심을 중심으로 썩어있더라구요 ㅡ.ㅡ
그 뒤로 찰옥수수 절대 안사먹습니다.
전에는 해변가에 민박집을 구했는데..
민박집에 취사도구 완비라고 써잇는 겁니다..
그래서 재료만 사들고 갔는데,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성수기에는 없고, 돈주고 빌려야 된답니다...
이런 그지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