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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겪은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

바가지 |2006.08.06 23:10
조회 10,046 |추천 0

강원도가.. 애초에 관광지역이라 그런지 그런 정신이 좀 너무 강합니다.

 

전에는 찰옥수수를 샀었는데..

 

몇개 안남았다고 좀 비싸게 부르시더라구요... 그래도 샀었는데..

 

옥수수 가운데 심을 중심으로 썩어있더라구요 ㅡ.ㅡ

 

 

그 뒤로 찰옥수수 절대 안사먹습니다.

 

 

전에는 해변가에 민박집을 구했는데..

 

민박집에 취사도구 완비라고 써잇는 겁니다..

 

그래서 재료만 사들고 갔는데,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성수기에는 없고, 돈주고 빌려야 된답니다...

 

이런 그지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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