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연하 여친이 있습니다.
사귄지 1년이 넘었는데요.
그동안 직장좀구하라. 구하라해도 매일같이 놀기만하네요
온라인게임을 좋아하는친구라 피시방을 자주가는데요
매일 같이 잠만자고 눈만뜨면 5-11시간씩게임을 하고
들어와 잠자고 또 피시방으로 출근도장을찍습니다.
가족과 살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따로나와 친구들과
자취생활하면서 당장 밥먹을돈이없어도 또. 달려갑니다
제가 욱하는 성격이라 그문제로도 많이 다툼이있엇는데
자신의 취미생활이라며 반대로 화를내곤합니다,,
애들다피시방가는데 나혼자뭐해? 잠만자?
그흔한알바라도하라고 권유를 해도 자신은 전문직종을
찾을꺼라며 기다리다기다리다 어느덧 1년...
아직도 피시방을.눈만뜨면갑니다...너 게임폐인이라 해도 자신은 아니라며 또 싸우고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