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하고 오랜만인 그녀, 데뷔 후 24년만에 처음으로 일상 공개한 이영애!
선배 문희와의 깜짝 만남으로 브라운관에 나타난 여신 미모
그런데 이제 외모에 자신이 없다며 잘 나오냐 묻는 망언을..
아이크림은커녕 동백오일이랑 수분크림만 바른다는 피부가
여전히 눈부시네요
높은 가격으로 화제가 된 그녀의 집은 소문일 뿐
아이들에게 고향과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을 주고 싶어 결정한 곳이라는 그녀
이런 게 엄마마음이죠
최근 한복 화보로 시들지 않은 미모를 보여준 그녀
서구적인 외모임에도 누구보다 한복의 아름다움을 잘 소화해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그녀의 한복 사랑 또한 남다른 듯 하네요
한복은 물론 올 화이트 패션을 무리 없이 소화하는 여전한 미모의 그녀
고급스러운 다다백은 그녀를 위한 디자인인 듯
고급스러운 가방 속에서 휴대폰 꺼내서 쌍둥이 영상을 보여주는 그녀는
누가 뭐래도 쌍둥이 바보인 엄마
딸 아들 쌍둥이 엄마 아빠 쏙 빼 닮은
단란한 가정
그녀의 미모만큼이나 가족의 모습도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