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국제자원봉사자 5명과
대진복지재단 주간보호센타 직원2명과 함께
여주시내 각 읍면동사무소가 추천한 불우이웃 58가구들을 찾아가 봉사를
하고 왔는데요...
여주시내의 각 읍면사무소의 추천으로 선정된
불우이웃 대상자들이 이번 설 명절에 고기 요리를
해드실수 있게 한우를 포장해서 선물해 드렸습니다.
대상 선정기준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특례수급자,최상위계층,기타 저소득층
(최저 생계비 150%이하)이며
생활환경은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들의 주민들로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이지만 경기 침체로 예년의 설분위기처럼 활기찬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불우이웃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더 떨어지고 있는
실정인거 같습니다.
외롭고 쓸쓸하게 지내야 하는 주민들에게 얼마 안되는
분량의 고기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해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