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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때 정말 다른사람같던 그녀

나야나 |2014.02.12 19:22
조회 1,052 |추천 0
안녕하세요 폰으로 써서 오타나도 이해점...삼주전에 그녀가 헤어지자하고 아직도 가슴이 먼가 먹먹하네요...저희는 장거리 연애였는데 거리는 차로 4시간 반정도 걸렸어요그래도 잘 사귀고 다른커플과 다르지 않게 지냈는데3주전 그날 새벽 더이상 아무느낌이 들지 않는다고 톡으로이별통보를 받았네요...순간 너무 당황스럽고 먼지모를느낌에 ㅠ 전화를 걸어도 받질 않아 무작정 그녀집앞으로차를타고 갓어요...잡고 싶어서 결국 만나지 못하고 다시 집으로 왔지만...이별이란 순간에는 너무 힘들고 아무생각도 안나고매달려버렀네요..   그녀는 톡으로 차단하겠다고 기다리지말라고그러면서 차단을 했네요...이틀후 문자로 몇마디 나누었지만그녀는 벌써 다른사람처럼 차가워져 있네요ㅠ가장 가깝다생각했던 사람이 하루만에 이젠 안부도 물어볼수없는가장 먼사람이 되었어요...제가 너무...부담을 준건 아닌지  사귈때도 저는 저보다 그녀를더 아끼고 그녀가 하는 모든것은 다 좋아보였어요항상 제가 져주고...표현도 할수있는한 다하고근데 그것이 더 독이 된듯 하네요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여기라도 말해보고싶네요헤어질때 막말까지 들었지만 그래도 좋네요ㅠ일단은 이 아픔이 없어지기 전까지 아무연락도 안하고제 나름데로 저를 발전시키며 기다려보려구요연락이 올지 안올지 모르지만 지금 현상태론누구에게도 맘을 못주겠네요헤어진적은 많았지만 이렇게 사랑했고 내모든걸 줬다느끼고이런 아픔은 첨이라 에휴...말이 두서 없네요..헤어지신분들 힘드신분들 모두 힘내세요!!연락오면 또 쓰겠습니다! 일단은 참을께요그녀는 잘지내 보입니다 다행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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