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이란게 이런건가요
똥밟았네
|2014.02.13 02:00
조회 186 |추천 0
억울하고 할수있는게 없어 글 한번 써봅니다ㅠ우리나라 간통법 없어진다 안없어진다해도 아직 까지는 간통법이 있는데 성관계하는걸 보던가 흔적을 찾긴 힘들죠 그럼 없는거나 다름없죠 제얘기 시작하죠~전남편이란 말도 싫어서 ㅎ이라고 하죠 ㅎ을 알고 지내다 ㅎ이 이혼을 해서 힘들때 저두 힘든일이있어 서로 자주만나다가 연인이되었죠 그때 이혼하면서 백일도 안된 딸이 있다고 하더라구여 전부인이 델고갔다고 법이 아이가 어리면 엄마가 키워야한다고 하면서 판결이 나서 애 못키운다고 참안스러워 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를 갖고 싶어했고 전 임신이 안되더라구여 몇년이지나고 두번에 임신과 유산 참 힘들었어요 그러다 맘을 접자 없으면어쩌냐하고 지내다 생각지도 못하게임신이 되고 행복하게 살생각을 했지만 임신3~4개월때부터 ㅎ은바쁘다며 전화도 안받고 집도 안들어오더라구여 그러다 배는 점점불러오고 매일 집에서 혼자 지냈죠 근데 도박을해서 사채를 썻다고하며 도박장에 안가면 직장으로 찾아온다고 거길 매일가야한다고하더라구여 울며 미안하다고 하길래 사실인줄말알고 전 전세집 빼서 빚값고 월세로 가자고하니안된다네여 참 그렇게 매일 전화로 티격태격하고 임신한 몸으로 매일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하고 울며지내다가 임신8개월에 배가 아프더니 태반이 나와서 미숙아로 아이를 출산을하고 아이는 호흡도 잘못해 인큐에서 산소를 달고있었죠 그러다 아이상태가. 안좋아져서 퇴원은 미뤄지고 ㅎ은 내가 퇴원하니집에와서 짐을 싸주더라구여 산후조리해야되니 친정으로 가라고전 멀어서애기도 못보고싫다고 하니지가 매일가서 본다고강제로 절 보냈죠 그러고20여일이자나고아이가 퇴원을 하기전날 집에 가보니 지옷 몇가지와보드등챙겨나갔더라구여 그날도 온다하고연락도 안되고 전 하루를 꼬박굶으면 기다렸지만 안와서 추운겨울에 혼자 택시를타고가서 2.2키로인 ㅇㅏ이를 데리고 왔죠 저녁이되니 연락이었어요 왜전화했냐고 참 어이가없었지만참고 아기가 너무 작아서 혼자 목욕못시키겠다고 잠깐와서 좀 도와달라고 하니 애를 왜 씻기냐고 물티슈로 닦아주라고하군 또 연락두절..근데 그날 밤ㅎ과같이 일하는 사람이 연락와선 ㅎ 술집여자랑 같이 산다고 하더라구여 돈도많고 그여자 아빠집이 땅부자라며 전 믿을수없었고 그사람과 그집앞에 가보니 차가 덩그라니있더군여 그차도 제이름으로 캐피탈받아산거구여 그차 전 타보지도 못했죠 그러다 간통고소를 했지만 증거가없다고 무혐의라고 판결나고 그냥 재판이혼만되었어요 위자료없고 차도 ㅎ주라하고 재산분할 어이없게 천오백 헐~~어찌할수없어 그냥 지내다 몇일전에 알았네요 이혼하고 한달만에 그여자랑 혼인신고하고 차도 그여자 이름으로 돌리고 (차는양육비주기싫어서)양육비한번안주고 더어이없는건 그여자 만삭이라네요 가게까지 차리고 그러면서 양육비안주고 법원 변호사사무실 법무사 다알아보니 간통이나 손해배상도안된다네요 재판이 끝나서 다시 재고소도 안된다하고 전 억울해서 어찌살아요 참 법원 앞에서 분신자살하는분이나 불내는거 이해가가여 얼마나 억울하며 ....너무 길었네요 요것들 어찌 혼을 내야할까여-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