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
그냥 엽호판을 자주 들랑달락거리는
고1되는 여자임ㅋㅋㅋㅋ
엽호판에 돌아다니다보면
애기들 선생임들한테 맞고 폭행하듯이
맞는다는 말이많아서 저도 기억난김에 한번 써보려해요
긴이야기도 아니고 어법도 틀리겠지만ㅋㅋㅋㅋㅋ
양해 ㅂㅌㅂㅌ편이상 음슴체로 쓰겠음
때는 내가 갓 초등학교 들어왔을때 일임..막8살이였음
학교 첫날부터 선생님이 말하는데 짝하고 떠들면 등짝스
파이크를 날리시는 그런선생님이셨음..아물론 여자쌤
어느날 학교에서 소꿉놀이를 하고있었음ㅋㅋ1학년때 학
교에서 소꿉놀이 가져와서 수업시간에 소꿉놀이 많이 하
잖슴ㅋㅋㅋㅋ친한남자애랑 친구랑 모여서 소꿉놀이 하
는데 담임이 나보고 앞으로 나오라고 뜬금없이 그러시길
레 걍 아머지?하면서 아무말안하고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개패듯 맞았던걸로 기억함.....내나이 갓8살이였음..부모
님한테도 그렇게까지 맞아본적이없었음..나가자마자 쌤
이 손으로 머리를 갈기셨음..뺨맞고 팔도 엄청맞고 머리
잡아땡기고 난리났었음 애들 보는앞에서 개패듯 맞았었
음 아들 다 쳐다보고 난 암 말없이 맞기만했음..
저게 말이좀 표현이 안된거지 아직까지 그상황 다기억함
맞은 이유가 어제 국어 수행평가봤는데 난 수행평가인지
몰랐었음..1학년인데 그게먼지 어케알겠음 그래서 집에
가서 풀어야지하고 집에 국어수행평가 종이를 가져갔었
는데 쌤이 국어 수행평가 왜 안냈냐고 그걸 왜 집에가져
갔냐고 그이유로 부모님한테조차 맞아보지않은 뺨을 맞
았었음....머리끄댕이도 그때처음 잡혀봤음 지금 생각하
면 억울하고 아직까지 생생하게 생각나고 머리끝까지 화
가남..
그렇게 맞고 애들있는대로 돌아갔을때 왜그래??라고 물
어봤을때 애들앞에서 그렇게 맞은게 창피했음..그래서 웃
웃으면서 아무것도 아니야^^했었던 기억이남....그때 난
부모님한테 말도안하고 넘어갔었음 그땐 어려서 심하게
맞았다는 생각이 들지않았었음 그날 뺨맞았을때 하루종
부어있었는데도.. 난 차라이 체벌금지 된게 더 좋다고 생
각함..그래도 때리는쌤은 때리겠지만 이만큼까진 안때릴
거라고 생각함..아직도 그때 생각나면 치가떨릴만큼 화
가남. 그때 담임이 너무 무서워서 1학년 내내 눈도 못마
주쳤었음..
지금은 애들이 쌤을 농락하지만..그래도 체벌금지가 더낫
다고 봅니다..
네 머 이야기 끝이네요 ㅋㅋㅋㅋ
어..음...그럼20000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