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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공략] AB형에 대하여

TT |2014.02.15 20:01
조회 9,448 |추천 0
<< AB형, 남자, 염소자리 12월 22일 ~ 1월 20일>>* B형 타입의 물병자리나 쌍둥이자리의 여성과 찰떡궁합 
[성격] 근본적으로 반듯하고 성실한 성격이면서 활발하게 돌아다니는 활동성도 있고, 일처리도 능률적으로 척척 해낸다. 사회적인 관심도 있는 편으로 얌전해 보여도 만일의 경우에는 재빠른 반응을 보이고 자신의 의견을 똑똑히 말한다. 견실하고 안정된 면도 있기 때문에 얼 장점들이 균형 있게 서로 조화를 이루면 평판 좋은 청년이 된다. 반대로 까다로운 면이 나타나면 교제 범위가 좁아져서 사회로부터 고립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인간관계] 이 타입의 사람은 첫인상이 차가워서 상대에게 사귀기 힘든 느낌을 줄지도 모른다. 매사에 신중한 성격이 사람을 사귀는 데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타인을 지나치게 의식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이 우선 어떤 사람과 사귀고 싶은지를 생각해 보면 좋을 것이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모든 사람과 평등하게 사귈 수는 없으며 거기에는 반드시 친소가 필요하다. 어떤 사람과는 친밀하게 사귀고 또 어떤 사람과는 전혀 사귀지 않는다는 식의 취사 선택을 하지 않는 한, 진정한 관계는 탄생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조금도 꺼리지 말고 자기 주장을 확실하게 하기 바란다. 
[일] 일은 하는 둥 마는 둥하지만 실수는 없으며 물불 안 가리면서까지 몰두하는 경우는 적다. 합리적인 사고방식의 소유자로 일과 사생활의 구분이 분명한 사람이다. 염소자리의 야심이란 차분하고 착실하게 솜씨를 갈고 닦으면서 그 방면의 일인자가 되겠다는 식이다. 그럴듯하게 전국적으로 체인점을 열어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겠다는 거창한 야심이 아니다. 따라서 큰 부자나 스타가 되는 사람은 드물어도 노력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평균 이상의 성공을 거둘 것이다. 평범함 속에서 빛을 발한다. 
[금전] 돈이 없어도 살 수 있는 사람이다. 물론 한푼도 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예를 들어 월급날이 다 돼서 돈이 떨어져도 아무 생각 없이 집에 있으면서 견뎌낸다. 생활력 있는 타입이라고 할 수 있다. 돈을 빌려서까지 사치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견실한 사고방식의 소유자로 자신이 번 월급의 범위 내에서 생활을 꾸려 나간다. 
[연애] 사랑에 있어서는 약간 소극적인 편으로 먼저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다 보니 여행지에서 여자를 만나거나 거리에서 선뜻 말을 걸거나 하는 일은 없다. 때문에 연애 상대는 학교나 회사 등에서 알고 지내는 여성이 대부분일 것이다. 교제하기 전부터 상대 여성을 지나치게 이상화시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한동안 사귀다가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연애할 때는 현실 감각이 방해가 되지만 당신의 경우에는 필요할지도 모른다. 머리 속으로만 그리지 말고 눈앞에 있는 여성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으로써 비로소 그 사람의 매력이 보이게 될 것이다. 섹스는 담백한 편을 좋아하는데, 여성에 따라서는 안타까움을 느낄지도 모른다. 
[결혼] 실연의 아픔이 크면 결혼이 힘들어지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하는 것이 아니고 결혼을 한 후 연애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지도 모른다. 다시 말해서 중매결혼도 괜찮을 것이다. 하지만 역시 누구나 평생의 반려자는 자신의 손으로 찾고 싶은 법, 실연의 아픔을 극복하고 진정한 편안함을 주는 여성을 발견하기 위해서 만남의 기회를 많이 갖도록 한다. 그리고 현재의 중매는 그것을 위한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바란다. 결혼 후에는 남자의 책임감을 발휘하여 처지를 곤란에 빠뜨리는 그런 일은 없다. 인내력도 있는 편이라서 오랜 결혼생활 중에 반드시 찾아오는 부부의 위기도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AB형, 여자, 염소자리 12월 22일 ~ 1월 20일>>* A형 타입의 물병자리나 쌍둥이자리의 남성과 찰떡궁합 
[성격] 안정적인 면과 활동적인 면을 모두 갖고 있는 타입이다. 정력적으로 마구 돌아다니다가도 갑자기 풀이 죽어 버리거나 혹은 우울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가 벌떡 일어나서 갑자기 청소를 시작하는 등 나름대로 기분전환을 잘 할 수 있다. 그래서 조금 이해하기가 어려운 여성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별로 나서지 않고 소극적이며 고전을 읽을 만큼 교양적인 면을 갖추고 있다. 다만, 약간 지나치게 감상적인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 점이 또한 여성으로서의 매력이다. 
[인간관계] 낯가림이 심해서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는 좀처럼 마음을 털어놓지 않는 듯한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 상대와의 거리를 재면서 조금씩 친해져 가는 타입인데, 인간에 대해 경계심을 품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조금 냉정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그래도 한 번 마음이 서로 통하면 오랫동안 친분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교우 범위는 좁아도 밀도 깊은 인간관계를 쌓아간다. 단, 감정적이 되거나 불평만 늘어놓으면 모처럼의 친한 친구들이 당신 주위에서 하나 둘씩 떠나가므로 주의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일] 일을 척척 해내고 능률적으로 스케줄을 처리해 갈 수 있는 타입의 사람이다. 근면 성실하게 주어진 일을 빈틈없이 처리하여 상사로부터의 신임도 두터울 것이다. 정의감이나 사회적인 관심도 있어서 재해 봉사활동이나 곤란한 사람을 돕는 일에 종사하면 활기 넘치는 인생을 보낼 수 있다. 반대로 임시직이나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단조로운 일을 하면 한동안 전직을 반복하게 된다. 교사나 간호사, 보모 등도 좋을 것이다. 더욱이 노인을 돌보는 일은 무척 고생스럽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고 앞으로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일이므로 적극 권한다. 이 타입의 사람은 강한 끈기와 근면성을 중요시하여 평생 할 수 있는 천직을 일찌감치 찾아낸다. 
[금전] 빈틈없고 지혜롭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여성으로 충동 구매를 하는 경우는 비교적 적지마 때로는 무리하게 뭔가를 갖고 싶어하는 때가 있다. 그런 때는 이것저것 망설이지 말고 신발을 사도록 한다. 새로 산 신발을 신고 머리를 매만지면 기분도 한결 밝아져서 스트레스도 해소된다. 
[연애] 혼자 있는 것도 괜찮지만 역시 친구의 연인 얘기를 듣거나 잡지의 연애 특집기사 등을 잃으며 멋진 연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공상을 한다. 공상만으로는 왠지 허전하기 때문에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남성과 교제를 하다가 후회하는 경우도 있다. 연애는 순간의 예술이기 때문에 두뇌가 아닌 민감한 사랑의 감도를 통해 정말로 좋아하는 상대인지 아닌지를 알게 되는 것이다. 단, 그것을 위해서는 사랑스럽고 천진난만한 아이와 같은 교제만으로는 역부족이다. 좀더 어른스러운 교제가 필요할 것이다. 섹스는 담백한 편으로 상대의 리드에 따라서 감도를 키워 나간다. 특히 다정한 애무나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결혼] 남성을 주의 깊게 살피고 신중하게 상대를 선택한다. 물론 연애할 때와는 또 다른 기준으로 남편이 될 남성을 찾을 필요가 있지만 아무래도 결혼을 연애의 연장 정도로 생각해 버리기 쉽다. 대개 연애를 하고 있을 때는 즐거워도 막상 결혼 문제에 부딪치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역시 경제적인 안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항상 놀고만 있는 사람이나 직장을 자주 바꿔 버리는 사람은 피하는게 좋다. 이 타입은 무엇보다도 안정된 가정을 바라는 사람이 많으므로 상대 남성은 평범해도 좋으니까 성실하고 착실한 사람이 좋을 것이다. 결혼 후에는 야무지고 똑똑한 아내로서 남편과 아이를 잘 돌보게 될 것이다. 더욱이 가정과 직장을 병행할 수 있다. << AB형, 남자, 물병자리 1월 21일 ~ 2월 18일>>* B형 타입의 게자리나 물고기자리의 여성과 찰떡궁합 
[성격] 두뇌회전이 예리하고 활기차게 행동할 수 있는 사람으로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별나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평범함보다 독특함을 중요시하는 타입이다. 그런 경향이 너무 지나쳐서 무법자나 반항적이 되어 사회의 틀에서 일탈하지 않도록 하기 바란다. 일반적으로 밝고 사교성도 있는 편으로 가끔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고 고집을 피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것도 개성의 하나다. 무미건조한 인생보다는 자유와 독창성을 기반으로 하는 재미있는 일상을 보낼 수 있다. 
[인간관계] 합리적인 사고의 소유자로 인간관계를 냉정하게 처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은혜를 입은 사람의 부탁이라도 자신이 납득할 수 없는 일은 쉽게 들어 주지 않는 타입이다. 그러다 보니 의리나 인정에 야박한 인간으로 비쳐져서 소외당하는 경우도 있다. 때로는 선뜻 상담에 응해 주는 것보다 과감히 거절하는 편이 상대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다소 인간관계가 너무 빡빡한 것 같아도 자신이 갖고 있는 원칙을 고수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일] 일에 중요성을 두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사람은 일 이외의 취미나 연구활동에서 삶의 보람을 느끼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예를 들어, 그림을 그리거나 몰래 종교 공부를 하거나 하는 사람도 있어 타인과는 뭔가 다른 곳에서 가치관을 발견하는 타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아이디어나 기획력을 살린 일에서 그 능력을 발휘한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틀에 박힌 일은 아주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서 변화를 추구하며 항상 움직여야 활기 넘치는 활동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비즈니스맨으로서 광고나 무역관계의 일도 재미있을 것이다. 단, 무슨 일을 하든 출세보다는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일이 우선으로 본업 이외에 부업을 고려해 봐도 좋을 것이다. 
[금전] 돈보다 인생을 사랑하는 타입으로 돈은 쓰기 위해서 버는 것이지 모으기 위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돈을 잘 쓰는 편으로 사람들과의 교제비나 데이트 비용은 주로 자신이 부담한다. 그래서 월말이 되면 다소 돈이 부족해지는 경우도 있지만 곤란한 일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 인색하게 굴면 스트레스만 쌓일 뿐이다. 
[연애] 얼굴이나 성격도 분명히 중요한 요소이지만 그것보다도 사고방식이나 얘기가 잘 통하는 것을 중시해서 상대와 친구같이 교제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윗사람이나 아랫사람이라는 나이에 관계없이 폭넓은 층의 여성과 연애관계에 빠진다. 특히 자신과 완전히 다른 직업이나 취미를 가진 사람에게 흥미를 느낀다. 이 타입의 사람은 자신은 의식하지 못할지라도 여성과의 교제를 통해서 자신이 모르고 있는 세계를 알고 싶어한다. 그래서 데이트할 때도 자신이 좋아하는 곳보다 여성이 가고 싶어하는 곳으로 가는 것을 더 좋아한다. 성격상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을 싫어해서 가벼운 교제가 성미에 맞는다. 한편, 섹스는 담백한 편으로 약간 변태적인 것을 좋아하는 여성에게는 다소 불만족스러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침대에서도 얘기 솜씨를 발휘하여 여성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이 많다. 
[결혼] 서로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 필요에 따라 상부상조하여 가정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각자의 제멋대로인 성격이 방해를 해서 말처럼 그리 쉽게 잘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므로 결혼에 대한 환상을 갖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실제로 상당히 신중한 사람이 많은 편으로 한때의 정열만으로 결혼까지 하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속박을 싫어하기 때문에 결혼으로 인해 자신의 자유가 제약을 받는다면 결혼의 문턱에서 멀리 달아나 버리는 사람이 있다. 한편, 좋은 상대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많은 여성과 얘기를 나눠 봐야 한다. 결혼에 관한 한 일반적인 얘기만큼 섹스는 중요하지 않다. 정말로 얘기가 잘 통하는 여성이 당신의 평생의 반려자가 된다. << AB형, 여자, 물병자리 1월 21일 ~ 2월 18일>>* A형 타입의 게자리나 물고기자리의 남성과 찰떡궁합 
[성격] 지적이고 비평 정신이 풍부한 현대적인 여성으로 조금 따지기 좋아하는 면이 있다. 그렇더라도 타고난 천진난만함으로 커버하면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은 없다. 밝고 상쾌한 행동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워 줄 수 있는 반면, 합리적인 면이 지나치면 냉정한 느낌을 주어 따뜻한 인간미가 부족해 보일지도 모른다. 사람이 각기 다른 가치관을 갖고 살면서, 더욱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관계가 이상적이 아닐까. 색다르고 신비한 향기가 이 타입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관계] 타인을 간섭하는 것도 싫어하지만 간섭을 받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조금 무미건조하게 보여서 손해를 보는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친구를 소중히 생각하는 다정한 여성이다. 상대와의 거리는 어는 정도가 적당한지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끈적끈적한 관계보다는 담백해도 중요한 때 우정을 발휘해서 곤경에 빠진 친구를 구해낼 수 있는 사람이다. 첫 만남에서는 좀처럼 마음을 털어놓지 않아도 조금씩 우정을 키워나갈 수 있다. 단, 상하 관계를 신경 쓰지 않기 때문에 윗사람의 반감을 사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일] 실수 없이 척척 일을 처리할 수 있지만 남의 명령은 듣기 싫어한다. 자립심이 강하고 약간 협조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기 때문에 조직보다는 자신의 특기를 충분히 살릴 수 있는 일에 종사하는 편이 훨씬 생기 넘치는 인생을 보낼 수 있다. 같은 일을 반복하다 보면 싫증이 나기 때문에 항상 변화하는 일이 어울릴 것이다. 따라서 평범한 사무원보다는 과감히 타인의 운세를 예언하는 점쟁이나 혹은 아이디어나 상상력을 살릴 수 있는 직종도 괜찮을 것이다. 일이라는 것은 조금만 시각을 달리 해도 수없이 많이 발견할 수 있으므로 망설여지는 사람은 취업 전문지나 직업 안내에 관한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금전] 여러 가지 일에 흥미를 보이고 바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그 때문에 지출도 많아진다. 그 중에는 교제비와 관계된 지출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원래 돈을 남기는 타입은 아니지만 업무 면에서는 빈틈이 없기 때문에 돈으로 인해 궁지에 빠지는 일은 없다. 물론 저축보다도 생활을 중요시 한다. 
[연애] 천진스러움이 묻어나는 사랑스러운 사랑을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 남성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있다. 사랑은 결코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숙한 사랑에는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줄줄 아는 배려심이 필요한 것이다. 사랑의 경험이 풍부한 데 비해서 그리 오래 가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 까닭은 스스로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는 당신의 제멋대로인 성격이 남자의 마음을 조롱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성이라는 생물은 여성이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순박한 면이 있다. 결국 사랑에 능숙한 여성은 그런 남성의 심리를 잘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한편, 기분이 고조되면 만난 그 날로 격렬한 사랑을 나누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섹스에 있어서 담백한 편이다. 
[결혼] 결혼에 구속받지 않는 타입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계속 함께 있고 싶어하지만 결혼이라는 형식에는 그다지 구애받지 않는다. 결혼 적령기에도 그다지 신경 쓸 필요는 없을 것이다. 20대에 결혼을 하든 40대에 결혼을 하든 각각 그 사람의 삶의 방식에 불과하다. 누가 이래라 저래라 말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다만, 결혼했을 경우는 아이를 낳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가 있다. 의학적으로 고령출산은 썩 바람직한 것은 아니지만 요즘에는 40대에 출산하는 사람도 제법 있다. 결혼 상대는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이 좋을 것이다. 가치관은 성격과 달라서, 성격은 차이가 나도 별 문제가 없지만 사고방식이 아예 다르면 원만한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 << AB형, 남자, 물고기자리 2월 19일 ~ 3월 20일>>* B형 타입의 천칭자리나 물병자리의 여성과 찰떡궁합 
[성격] 이 타입의 사람은 대개 감수성이 예민하고 두뇌가 명석하며 상대의 마음을 그 자리에서 간파하고 임기응변으로 잘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독특한 사고방식과 냉정한 감성의 소유자로 약간 신경질적인 면이 있어서 자질구레한 일에 구애받을지도 모르므로 마음을 대범하게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에 대한 호기심이 강하고 상당한 심리가로 감각적인 판단에 따르는 타입이다. 논리적인 사고보다 정서나 감정을 우선할 것이다. 꿈을 추구하는 마음은 어려서뿐만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도 잃지 않는다. 
[인간관계] 처음에는 사귀기 까다로워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막상 사귀어 보면 좋은 사람임을 알게 된다. 인간관계는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담백한 편이 여러 모르 원만하다. 따라서 자신의 감성을 희생하면서까지 상대에게 맞출 필요는 없다. 각각 대등하게 만나는 것이 본래 이상적인 만남의 형태다. 회사나 사업에 있어서는 그렇지가 않다. 이해 문제가 얽히면 당연히 인간관계도 변하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가능한 한 사무적인 교제가 좋을 것이다. 
[일] 경쟁이나 싸움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고된 비즈니스에는 부적합하고 온화한 직장이나 남에게 도움을 주는 일 등에 적합하다. 따라서 출세는 못할지도 모르지만 위대해지는 것만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이 세상에는 야심을 버리고 담담히 일을 해나가는 사람도 필요하다. 단, 조금 싫증을 잘 내는 성격으로 어지러울 정도로 업무 내용이 바뀌는 때도 있다. 심리학이나 잠재의식에도 관심이 깊어 임상심리나 카운셀러, 세러피스트 등의 일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인간의 심리에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큰 어둠의 부분이 있다. 너무 깊이 파고 들어가면 정신적인 균형이 무너져서 악물 의존이나 그 밖의 의존증, 혹은 방랑벽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금전] 가능한 한 악착스럽지 않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서 큰돈을 벌지 못할 것이다. 단, 도박을 좋아하는 사람은 너무 깊이 빠지지 말 것, 돈이 자꾸 새어 나가 버린다. 잘못하면 돈을 꾸고 갚지 못해서 곤란한 경우를 당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매사에 적당히 해두는 편이 무난하다.[연] 적극적으로 먼저 여성을 유혹하는 편이 아니다. 늘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을 억제해 버리는가 하면 자신 속에서 상대의 모습을 멋대로 부풀려 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를테면 공상적인 연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여성은 연약한 존재, 항상 어머니와 같이 돌봐주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연인에게 과잉 기대를 하는 나머지 여성이 멀리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사랑하고 있다면 어렵겠지만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한편, 섹스는 담백한 편으로 둘이서 함께 즐길 줄 아는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기 때문에 자신만 만족하고 끝내는 일은 없다. 
[결혼] 일반적으로 자신 쪽에서 프로포즈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여성쪽이 적극적인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따라서 결혼을 결심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타입으로 좀처럼 진도가 나아가지 않기 때문에 상대 여성은 초조해진다. 이 기회에 당신의 그 우유부단한 성격을 고쳐 두는 편이 바람직할 것 같다. 이와 같이 결혼에 있어서는 불분명한 것이 가장 좋지 않다. 설령, 상대에 대해 충분히 배려하고 있더라도 애매한 태도를 보이면 여러 가지 면에서 문제가 생긴다. 예를 들면, 맞선을 본 상대와 도저히 맞지 않는다고 느끼면서도 은인의 소개라고 해서 덜컥 결혼을 해버리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첫인상이라는 것은 의외로 잘 들어맞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로 인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좀더 신중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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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꿈과 현실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여성으로 여성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유치한 구석이 남아 있어 늘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감수성이 예민하고 민감한 사람이 많지만 독특함이나 개성이 도를 지나치면 이상한 여자로 보일 수도 있다. 또한 영적인 것에 대한 동경도 강한 편으로 차분한가 싶으면 순간 웃고 떠들어대는 등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정서적인 타입이다. 약간 따지기를 좋아하는 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머리보다는 온몸으로 느끼는 감각파다. 
[인간관계] 상대와 마음을 털어놓고 지낼 때까지 조금 시간이 걸리는 편이다. 상대와의 거리를 생각하면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조금이라도 복잡해지면 불안해져서 고민에 빠져 버린다. 따라서 당신이 태도를 분명하게 하지 않으면 상대는 제멋대로 당신의 마음속에까지 들어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싫을 때에는 단호하게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부탁을 받으면 싫어도 좀처럼 거절을 못하는 타입인데, 지나치게 상냥한 것일지도 모른는 그것이 당신의 매력이기도 하다. 
[일] 신비스런 경향이 강해 점술이나 점성술, 초상현상이나 기괴현상에 흥미를 갖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 중에는 점쟁이나 영능자, 미스터리 작가 등 독특한 직업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다. 단, 체력적으로 끈기가 없고 싫증을 잘 내는 성격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의 경우에는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것보다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분야의 일을 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른다. 당신의 경우, 노래 부르기나 작사. 작곡은 물론, 그림, 연기, 액세서리 가게 경영 등등 만능 탤런트처럼 재능이 많다. 하지만 만일 성공하면 괜찮은데 안 좋은 쪽으로 작용하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가 될지도 모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금전]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궁리하기보다는 돈을 쓰면서 즐기고 싶어하는 편이다. 흥미가 끌리는 대로 여기저기 충동적으로 금방 다 써버리는 듯한 일면도 있다. 돈에 얽매이지 않는 성격은 좋지만 좀더 계획적으로 써야 돈을 유효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돈을 쓰지 않아도 될 때는 지갑을 단단히 잠가 두도록 하자. 
[연애] 사랑은 비밀이라고 하지만 남몰래 하는 사랑에는 사람의 마음을 불타오르게 하는 뭔가가 있다. 냉정하게 보이는 사람이라도 연애를 하게 되면 누구라도 한결같이 정열적으로 변해 버리는 게 아닐까. 기본적으로는 자신이 먼저 남성을 찾아 나서지 않고 어릴 때부터 꿈꾸고 있던 그런 이상형의 남성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편이다. 현실은 항상 꿈꾸는 자에 의해 변화한다. 옆에서 보면 보잘 것 없는 남성이라도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멋지게 보이게 마련이다. 따라서 당신도 많은 남성과의 교제를 통해서 진정한 상대를 발견할 수 있다. 한편, 섹스에 관해서는 약간 자신을 억제하는 면이 있으므로 좀더 남성에게 응석도 부리고 때로는 격렬한 사랑을 나눠 보는 것도 괜찮을지 모른다. 
[결혼] 자신의 힘으로는 결혼에 성공하지 못하는 약점이 있기 때문에 남성의 강렬한 리드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때 비로소 연애 시절과는 다른 남성의 일면이 나타난다.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상대가 사실은 단순히 우유부단하고 마음 약한 남자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이 바로 결혼이라는 것이다. 특히 결혼식이나 피로연, 신혼집을 결정할 때 주로 서로의 의견이 충돌하기 쉽다. 피로연은 두 사람이 처음으로 함께 치르는 이벤트로서 그것에 따라서 앞으로의 두 사람의 행보를 짐작할 수도 있다. 단, 싸움은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므로 남성이 진실된 마음으로 잘 이끌어 주면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다. << AB형, 남자, 양자리 3월 21일 ~ 4월 20일 >>* B형 타입의 황소자리나 처녀자리의 여성과 찰떡궁합 
[성격] 무미건조한 것처럼 보여도 한편으로는 격정적이기도 한 양면성을 갖고 있다. 자신이 믿는 것에 대해서는 고집스러울 만큼 의견을 바꾸지 않는다. 자기 자신을 지나치게 과신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독선적으로 보일 수가 있다. 이와 같이 독특하고 적극적인 당신의 성격은 남에게 호감을 사는 반면, 미움을 사는 원인도 되기 때문에 흥분했다고 해서 절대로 타인을 공격해서는 안 된다. 신중함과 인내심이 부족한 일면이 있으므로 항상 침착해지도록 노력하면 바람직할 것이다. 
[인간관계] 사교적이라서 친구는 많은 편이지만 신중한 성격 때문에 진정한 친구는 적을 지도 모른다. 소위 진정한 친구란 그 수가 적어도 만일의 경우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따라서 많은 사람에게 둘러싸여 있는 것보다는 소수의 친한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편이 좋을 것 같다. 툭하면 싸우려고 덤비는 면이 있어 말보다는 얼떨결에 손이 먼저 나가 버리는 경향이 있다. 시시한 일로 인해 중요한 사람을 잃는 일이 없도록 조절할 필요가 있다. 
[일] 공격적으로 일을 하고 있을 때는 괜찮지만 수비에 들어가면 순간 무능력해지는 타입이다. 일의 내용이나 사업분야를 한창 확대하고 있을 때는 그 기세를 타고 신이 나는데 성적이나 업적이 조금이라도 안 좋아지면 의기소침해져 버리는 약한 면이 있다. 따라서 자신을 고무하기 위해서도 항상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단, 우쭐해서 덤비다가 제풀에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 참신한 기획이 번뜩이는 아이디어 맨이기도 해서 선전이나 광고 분야의 일에 적합하다. 또한 한 가지 일에 몰두하기보다는 흥미를 가지면 내용에 관계없이 움직이는 신속한 면도 있다. 이 타입의 사람은 지도자적인 위치에 서고 싶은 생각이 강하기 때문에 독립적으로 개업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금전] 돈에는 별로 구애받지 않지만 금전적인 문제로 곤란을 겪는 경우도 적은 편이다. 단, 사업을 시작할 때 돈을 빌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만두는 편이 좋을 것이다. 생활비와 유흥비를 구분해서 균형 있게 쓰는 것은 딱 질색하는 타입이다. 유흥비로 돈을 너무 많이 쓰는 바람에 전화비를 못내 전화가 끊겨 버리는 경우가 없도록 하자. 
[연애] 상대의 연령이나 기혼. 미혼. 국적 등에 구애받지 않는 너그러운 마음씨의 소유자이다. 이런 면은 한편으로 공평해서 좋게 보이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여성이면 누구라도 좋다는 플레이보이 같은 기질로도 볼 수 있다. 상대가 자신의 뜻대로 되는 모습을 굉장히 즐기기 때문에 빈말을 잘 하는 것이 특징으로 여자의 마음을 교묘하게 자극해서 자신 쪽으로 돌리려고 한다. 하지만 상개가 자신에게 흠뻑 빠지게 되면 곧 버리고 마는 잔혹한 사람도 있다. 일반적으로 이 타입의 사람은 연애와 결혼은 별개라고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섹스는 담백하고 싫증을 잘 내는 성격이기 때문에 같은 여성과의 똑같은 섹스를 좋아하지 않는다. 
[결혼] 가정을 지킨다는 의식은 희박한 것 같지만 한 가정의 주인으로서의 위엄을 지키고 싶어하는 타입이다. 연애와 결혼은 별개라고 생각하고 잇기 때문에 결혼 상대에게 연인에게 요구하는 것과 같은 따스함을 기대하지 않고 오히려 가정을 지켜 주는 ‘어머니’와 같은 여성을 원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은 밖에서 적당히 다른 여성과 교제하는 뻔뻔스러운 사람이 있는데 결혼하면 그런 생각은 일체 버리는 편이 좋을 것이다. 자기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가는 어느 틈엔가 그 자신조차 아무도 상대해 주지 않게 되어 버릴 위험이 있다. 그러니 가능한 한 일찌감치 아이를 갖도록 한다. 아이를 좋아하는 당신은 아이의 탄생으로 본래의 지도성을 발휘하며 가족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 AB형, 여자, 양자리 3월 21일 ~ 4월 20일>>* AB형 타입의 황소자리나 처녀자리의 남성과 찰떡궁합 
[성격] 냉정함과 열광적인 면을 동시에 갖고 있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편이다. 즉 성격상 달리면서 생각하는 타입이다. 개성 있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고 자립심이 왕성하지만 상대를 생각하지 않는 면을 가진 사람도 있으므로 주의하기 바란다. 남의 눈에 띄고 싶어하는 성향이 있어서 다른 사람 앞에서 돌발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주위 사람에게 폐를 끼치는 일이 종종 있으므로 행동하기 전에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미리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면 더욱더 좋을 것이다. 
[인간관계] 자기 자신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지만 그것이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로 인해 친구가 잘 생기지 않는 사람이 종종 있다. 본래 당신은 개방적이고 솔직하며 숨김없는 성격이기 때문에 높은 자존심을 약간만 억제하고 상대를 대한다면 좋을 것이다. 가끔 심하게 흥분해서 공격적이 되어 목청껏 상대를 갖도록 유의하고 흥분을 진정시킨다. 그렇게 하면 자연히 주위에 친구가 많아진다. 
[일] 재치나 아이디어를 중요시하는 당신에게 평범한 일은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 디자이너나 카메라맨 등 자신의 감성을 살릴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일이 적합하다. 일반 회사에 근무해도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그 중에는 경력을 쌓기 위해 유학을 떠나거나 작은 가게를 개업하는 사람도 있다. 이 타입의 사람은 항상 부산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안정된 일은 맞지 않을 것이다. 일에 있어서 척척박사인 당신이지만 덜렁대는 경향이 있으므로 업무상의 실수에 충분히 주의하기 바란다. 특히 젊을 때는 자신도 모르게 앞뒤 안 가리고 돌진해 버리는 경향이 있으므로 믿음직한 선배나 충고해 주는 연장자를 알아두면 좋은 것이다. 
[금전] 취미가 다양해서 돈이 남아 있지 않는 타입이다. 배우고 싶은 것이 있으면 주저 없이 선뜻 돈을 써버린다. 여행이나 어학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많아서 해외여행에도 돈을 아끼지 않는다. 그래도 후회는 없다. 최소한 금전적인 고생은 하지 않겠지만 약간씩 저축해 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연애] 남성에게 쉽게 빠지는 면이 있다. 이때 상대의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무턱대고 좋아해 버리므로 사랑의 트러블 메이커라고 불리는 경우가 있다. 연애는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와의 공동 작업으로 사랑을 키워가는 것이다. 따라서 두 사람의 생각과 상황을 잘 고려해서 맞추어 나가기 바란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특히 당신의 경우는 연인 앞에서 자신을 잘 보이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상대에게 간파 당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 주면 의외로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도 있다. 기회가 있을 때 한번 시험해 보는 건 어떨까. 당신은 섹스의 횟수를 중요시하지 않고 만족스런 한 번의 섹스를 즐기는 타입이다. 감도는 좋은 편이라서 남성에게 매력적인 여성이다. 
[결혼] 제멋대로여서 남의 말을 듣지 않는 면이 있기 때문에 사대 남성의 포용력과 인내심이 요구된다. 다소 성급한 면이 있지만 결혼만은 초조한 마음으로 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이다.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이 결혼하면 반드시 나중에 후회하게 된다. 결혼했다고 해서 순순히 집안 일만 하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항상 뭔가를 기대하고 변화를 추구하는 당신에게 가정 안에만 머물러 있으라고 하는 것은 무리다. 단, 아무리 그런 당신이라도 아이가 생겼을 때는 아이를 위해서 일시적으로 일을 줄이는 융통성도 있다. 따라서 가정과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일은 거의 없다. << AB형, 남자, 황소자리 4월 21일 ~ 5월 21일>>* B형 타입의 양자리나 사수자리의 여성과 찰떡궁합 
[성격] 태평스럽지만 두뇌회전이 빠른 편이다. 냉정해 보이지만 어설픈 면도 있는데 그 점이 또한 매력적이다. 즉, 서로 상반된 두 가지의 성격을 동시에 갖고 있지만 그 핵심에 있는 것은 커다란 조화다. 그런데 안정과 부동을 바라면서도 가끔씩 거기에서 불거져 나오는 부분이 있다. 근본은 견실한데 때로는 흥에 겨운 나머지 일탈 욕구를 느낀다. 그럴 때면 너무 무리하지 말고 실컷 놀아 보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스트레스를 쌓아두는 건 좋지 않다. 
[인간관계] 깊은 교제보다 넓고 얕은 교제를 원하는 편으로 담백한 관계가 피곤하지 않고 마음 편하다고 생각하는 타입이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상대의 마음속에까지 들어가지 않는 냉정한 교제를 모토로 삼고 있다. 그다지 약삭빠른 편은 아니기 때문에 아부를 하거나 애교를 부리지는 못한다. 성실하게 대처하면 그것으로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상대에게 아부하지 않고 자신이 믿는 길을 밀고 나가는 완고함이 때로는 적을 만드는 원인이 된다. 
[일] 일에 있어서 만큼은 빈틈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에 열중한 나머지 다른 일을 소홀히 하는 경우는 적을 것이다. 따라서 어디까지나 일은 일이고 사생활은 사생활이라고 분명히 구분할 줄 아는 합리적인 사고의 소유자다. 인내심이 강하고 신중하고 착실하게 일을 하기 때문에 상사에게는 믿음을 주고 거래처에는 신뢰를 준다. 사업적인 재능도 있는 편으로 허황된 생각은 안하고 착실한 진행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실패가 비교적 적을 것이다.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일에 활용해 보기 바란다. 미적인 면의 감성도 뛰어나고 침착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요리와 관계된 일이라도 중화요리보다는 프랑스요리 주방장이 적합하다. 
[금전] 발달된 경제 관념과 합리적인 사고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월급을 목적별로 나눠서 빈틈없이 관리하고 사용하는 면이 있다. 설령, 그렇게 까지는 하지 않더라도 돈의 용도를 생각하면서 쓰는 편일 것이다. 따라서 낭비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일은 비교적 적은 타입이다. 
[연애] 거드름을 피우고 요란스런 여성이나 엉덩이가 가벼운 여성은 좋아하지 않는다. 분명한 생각을 가진 여성과 변치 않는 사랑의 맹세를 하고 싶다는 로맨틱한 면을 갖고 있다. 하지만 여성에 대해서는 소극적이기 때문에 자신 쪽에서 먼저 강제적으로 접근하는 경우는 적은 것 같다. 따라서 상대에게 조금이라도 그럴 마음이 없으면 적극적이 될 수 없는 타입으로 좀처럼 연애 관계로까지 발전하지 못한다. 때로는 대담하게 사랑을 고백해 보기 바란다. 여성은 당신이 다가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섹스에 있어서는 기본적으로는 담백하지만 조금 집요한 면이 있다. 섹스는 서로의 궁합에 의한 부분이 크기 때문에 상대에 따라서는 아위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을지도 모른다. 
[결혼] 오로지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결혼해도 여성을 소중히 생각하는 타입이다. 흔히 남성 중에는 ‘낚은 물고기에게는 미끼를 주지 않는다’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과는 정반대로 연애 시절 이상으로 아내를 배려할 것이다. 또한 풍파가 일지 않는 안정된 결혼생활을 꿈꾸며 둘이서 온화하고 담담한 가정을 꾸려나갈 것이다. 약간 우유부단한 면이 있어서 결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중매결혼도 괜찮다. 주위에서 서두르지 않으면 좀처럼 마음이 내키지 않는 둔한 면이 있어서 기회를 놓치면 독신생활이 길어지는 경우도 있다. << AB형, 여자, 황소자리 4월 21일 ~ 5월 21일>>* A형 타입의 양자리나 사수자리의 남성과 찰떡궁합 
[성격] 몽상가에 우아하고 차분한 타입으로 유행에고 민감하다. 아름다운 것을 사랑하는 마음의 소유자인 반면, 현실적인 면도 있어 생활감각이 뛰어나다. 나름대로의 신념을 갖고 있어 주위의 상황에 좌우되는 일이 비교적 적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협조성이 부족해 보이기도 한다. 당신의 경우, 변화가 적고 안정된 상태에서 그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지나치게 게을러지거나 생활이 불규칙해지지 않도록 신경 쓰기 바란다. 
[인간관계] 낯을 가리는 성격이기 때문에 처음 만난 사람과는 좀처럼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수 없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친구를 쉽게 사귀는 편은 아니지만 어떤 의미에선 고독을 즐기는 것일지도 모른다. 다른 사람이 자신의 마음속에 흙발로 거침없이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고 끈적끈적한 관계보다는 도시적인 산뜻한 관계를 원한다. 따라서 항상 상대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접촉하는 편이 무난하다. 친한 사이에도 예의가 있는 법이다. 
[일] 순서를 정해서 능률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편인데. 이렇게 스케줄대로 일을 진행하는 것이 당신의 특기일 것이다. 틀에서 벗어나 버리면 융통성이 없고 당황해 버리는 나머지 실수를 저지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자신의 성격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매사에 신중해질 것이다. 따라서 수선스러운 직장보다는 화랑이나 미술관 같은 조용한 환경의 직장이 적합한 것 같다. 바쁘기만 한 직장이나 유행을 좇는 직종보다 평범하고 오래 가는 일을 선택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한편, 신경이 약해서 너무 정력적으로 일을 하면 과로로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하자. 
[금전] 빈틈없이 계산하면서 돈을 유효하게 사용한다. 혼자서 살아도 생활력이 있고 견실하기 때문에 착실하게 저축을 불려나갈 수 있다. 그 중에는 장래를 대비해서 결혼자금이나 주택자금을 모으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단, 스트레스가 쌓이면 마구 먹어대는 경향이 있어 외식비가 늘어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기 바란다. 
[연애] 언뜻 얌전해 보여서 뭐든지 말을 잘 들어줄 것 같지만 만일의 경우에는 손바닥을 뒤집듯이 매정하게 변하는 다소 악마적인 면이 있다. 조금 겁쟁이인 당신은 자신의 참모습을 보여 주기가 두려워서 상대에게 넌지시 의향을 비추면서 결과적으로는 상대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부분에서 한걸음 뒤로 물러나 버리는 성격을 고친다면 진정한 사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가능한 한 한 사람만을 영원히 사랑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성관계를 가진 상대와는 결혼하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렇지 않은 상대와는 거의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는다. 섹스는 담백해서 적극적으로 요구하지 않고 상대의 유혹을 기다리고 있는 편이다. 
[결혼] 결혼에 관해서는 약간 소극적이고 느긋한 면이 있다. 그래서 자신의 일인데도 불구하고 좀처럼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미루다가 기회를 놓쳐 버리는 경우가 있다. 결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세를 몰아야 하기 때문에 때로는 앞만 보고 질주하는 면도 필요하다. 예전에는 이혼을 하면 친척이나 주위 사람들의 눈총이 따가웠지만 요즘에는 그렇지 않은 편이다. 마음 편하게 결혼을 생각하는 자세도 지나치게 신중한 당신에게는 필요한 것 같다. 성향상 남성의 리드에 따르는 편이 원만하고 결혼 후에는 따뜻한 가정을 꾸려 나간다. 금전 감각도 빈틈없고 요리를 비롯한 전반적인 가사일에도 척척박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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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민첩하고 두뇌회전이 빠르며 지적 호기심과 도시적인 스마트함을 지닌 남성이다. 유행에도 민감하고 멋쟁이 타입으로 복장이나 패션에도 꽤 신경을 쓰는 편일 것이다. 단, 신경질적이고 불안정하며 약간 싫증을 잘 내는 것은 물론 기분파로 변덕이 심한 면도 있다. 또한 중요한 부분에 부닥치면 우유부단하고 결단력이 둔해지는 약한 면이 있어서 주위환경에 좌우되기 쉬우므로 의지력을 키우면 한층 좋다. 
[인간관계] 친구는 많은 편이지만 끈적끈적한 관계보다는 산뜻한 교제를 원하는 도시 타입의 세련된 감각의 소유자로 촌스런 교제는 아주 싫어한다. 언뜻 담백하기 때문에 친구사이에서는 냉정한 사람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정작 본인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이 타입의 남성은 바로 이 무표정의 담담한 성격이 특징이다. 그런데 여성한테는 이런 냉정한 타입이라는 점이 의외로 인기가 있는지도 모른다. 냉정해도 말수가 적지 않고 도회적인 세련된 대화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일] 독특한 아이디어와 기획력의 소유자로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일에 몰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재치 넘치고 가끔 주위의 의견을 무시한 채 혼자 독주해 버리는 경우가 있어 팀웍을 중요시하는 일에는 별로 맞지 않는다. 성향상 평범한 일보다는 하루하루가 변화무쌍한 자극적인 일에 더 흥분하는 것 같다. 컴퓨터나 멀티미디어 관련 직종은 급격한 변화의 세계이므로 당신에게 잘 어울릴 것이다. 천직이 발견될 때까지 이런저런 일을 전전하는 사람도 있는데 여러 분야에 손을 댔다가 실패하지 않도록 하기 바란다. 
[금전] 매사에 담백한 면이 있어 돈에 대해서도 거의 집착하지 않는 타입이다. 있으면 써버리지만 그렇다고 해서 곤란한 경우도 없으므로 굳이 적극적으로 저금을 하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특히 자동차나 일용품에 상당히 돈을 많이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좀더 지적인 면에 돈을 들이면 사업운이 상승한다. 
[연애] 여성에 대해서 쉽게 뜨거워졌다가 식는 면이 있어 좋아하게 되면 매일같이 전화를 걸어오다가도 싫증이 나면 손바닥을 뒤집듯이 찬바람이 쌩쌩 부는 타입이다. 무미건조한 면이 있어 기분이 나지 않으면 데이트 도중에라도 홱 돌아가 버리는 경우가 있다.상대에게 실연을 당해도 크게 우울해하지 않고 선뜻 다른 여성에게 접근하는 비교적 처신이 빠르다. 연애를 즐기는 타입으로 결혼은 별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오히려 여성 쪽에서 결혼을 원하면 은근슬쩍 달아나 버린다. 한편, 섹스에 지속력이 없는 사람은 분위기로 흥을 돋운다. 여러 타입의 여성과 관계를 갖고 싶어한고 연애와 섹스는 별개라고 생각한다. 
[결혼] 좀처럼 자신 쪽에서 먼저 결혼 결정을 내리지 못하여 시간이 지나도 연애만 하고 결혼을 하지 않는 남성이 제법 있다. 이것은 결코 인기가 없어서가 아니다. 결혼하는 것보다 젊을 때는 가능한 한 많은 여성과 사귀는 편이 즐겁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타입은 연애결혼이 아닌 중매결혼이나 결혼 상담소의 소개등을 통해 결혼하는 경우가 나은것 같다. 사실, 연애와 결혼을 별개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그 편이 깨끗한 교제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젊을 때 무리하게 결혼할 필요는 없다.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어 정말로 결혼하고 싶어졌을 때 해도 늦지 않는다. 결혼하고 나서 노는 것보다 결혼 전에 실컷 놀아 두는 편이 오히려 낫지 않을까. << AB형, 여자, 쌍둥이자리 5월 22일 ~ 6월 21일>>* A형 타입의 게자리나 전갈자리의 남성과 찰떡궁합 
[성격] 지적이지만 감성에 좌우되는 면도 있어 골똘히 생각에 빠져 있는가 싶으면, 어느 순간 갑자기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듯한 양면성이 있다. 사교적이고 눈치가 빠르며 현대적인 사고방식의 여성으로서 잡지에서 최신정보를 입수하거나 광범위하게 정보망을 치고 항상 유행의 첨단을 좇는 듯한 지적 탐구심이 왕성하다. 다만, 성급하고 덜렁대는 사람은 행동하기 전에 잠시 침착하게 생각해 보면 좋을 것이다. 정서 불안정한 면도 있어서 스트레스를 쌓아두는 것은 좋지 않다. 음식은 담백하게 먹도록 한다. 
[인간관계] 신비스런 분위기가 감돌고 차가운 인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듯한 느낌이 들지만 사귀어 보면 밝은 면도 있고 얘기를 독특하고 즐겁게 하기 때문에 친구가 많은 편일 것이다. 하지만 이론으로 무장하고 상대를 설득하는 경향이 있어서 건방지다고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뒷일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툭툭 말해 버리는 바람에 주위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기 바란다. 항상 즐거운 대화를 하는 데 유의하면 좋을 것이다. 
[일] 아이디어나 창의적인 연구를 활용하는 직종이 어울릴 것이다. 미적 감각이 발달해 있어서 패션디자이너나 스타일리스트 등의 직종이 좋을 것 같다. 항상 변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한 직장에 오래 근무하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 그러다 보니 일반 회사의 여직원 생활이 고통스럽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따라서 회사에 근무할 거라면 차라리 물장사라도 좋다고 생각하는 타입으로 착실하게 오래 근무하는 것보다는 여러 분야의 직업에 종사하면서 정말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사람이 많다. 회사에 근무하면서 부업에 손을 대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넓혀 나가는 여성도 있다. 
[금전] 돈을 한푼 두푼 조금씩 모으는 끈기는 없지만 상황에 민첩하게 대응해서 교묘하게 돈을 버는 재능을 타고났기 때문에 돈 문제로 곤란을 겪는 경우는 적을 것이다. 그리고 어학공부나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돈을 쓴다. 즉, 자신의 밝은 장래를 위해서 투자한다. 따라서 젊을 때는 어떻게 하면 돈을 모을까 하는 것보다도 어디에 유효하게 쓸까 하는 쪽이 더욱 중요하다. 
[연애] 가끔 공연히 쓸쓸해져서 상대를 가리지 않고 사랑에 빠져 버리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아직 사춘기 소녀 같은 단계여서 상대의 기분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기분만으로 연애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곧 실연 당하게 된다. 실연 경험이 많은 사람은 우선 자신을 생각하기 전에 상대의 기분을 헤아리면서 사랑을 하도록 해보자. 또 한가지 중요한 점은 머리로 생각하지 말고 몸으로 느낄 것. 특히 지적인 당신은 여러 가지로 생각이 지나치게 많아서 발전이 없는 경우가 있다. 일단 본심을 털어놓고 그래도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은 깨끗하게 포기하자. 어쨌든 남자는 하늘의 별만큼 많으니까. 
[결혼] 부부 사이라도 일정한 거리를 두고 대등한 관계를 원하는 타입으로 친구사이와 같은 결혼이 이상적일 것이다. 일은 물론 결혼해도 계속하지만 일이 전부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직장과 가정일을 모두 어떻게든 잘 꾸려 나가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자아가 강하게 드러나거나 상대를 무시하고 이론적으로 따지고 들면 감정적으로 충돌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자신을 조금 억제하는 지혜를 익히는 것도 긴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덕이 된다. 때로는 순진하고 사랑스러운 여성과 같은 모습으로 남편을 기쁘게 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항상 밝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정이 바람직한 가정의 모습이므로 경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일을 회생하는 것도 때로는 필요하다. << AB형, 남자, 게자리 6월 22일 ~ 7월 22일>>* B형 타입의 물병자리나 쌍둥이자리의 여성과 찰떡궁합 
[성격] 눈물이 많은 인정가로 두뇌회전이 빠르고 동정심이 깊다. 게다가 친절하고 남 돌보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다만, 다소 변덕스러운 면이 있어 처음 만나면 차가운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음속에는 따뜻한 정이 흐르고 있으므로 그 다정한 마음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확 열어젖히는 편이 좋을 것이다. 감성이 독특한 사람은 예술가처럼 자신의 세계를 확실히 확립하여 자신의 길을 혼자 나아가는 것도 바람직할지 모른다. 
[인간관계] 첫인상이 안 좋은 사람도 사귀다 보면 남 돌보기를 좋아하는 본래의 장점을 발휘하여 서서히 친구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그 대신 처음 만난 사람에게 미움을 사면 그 후의 접촉이 어려워져서 잘못하면 주위로부터 완전히 고립되어 버리는 사람도 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항상 애정을 갖고 대하도록 유의해야 한다. 불필요한 경계심을 품지 않도록 한다. 타인을 질투하거나 미워하면 결국 마지막에 손해를 보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일] 민첩하고 유능한 비즈니스맨으로서의 활약이 기대되지만 감정의 기복이 심한 것이 옥의 티다. 이런 타입의 사람은 독특한 아이디어를 살려서 기획력을 향상시키면 좋을 것이다. 감각적으로 예민한 안목을 갖추고 있으므로 남보다 한걸음 앞서가는 선견지명으로 비즈니스를 펼쳐 나가면 성공한다. 비즈니스로서가 아니고 사회적인 공헌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일하면 경제적으로 얻을 수 있는 그 이상의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그런 사회가 이상적이다. 따라서 고객을 속이는 악덕 금융기관이나 사기꾼 같은 일류 기업은 당장 그만둬 버리는 편이 좋을 것이다. 
[금전] 돈에는 담백한 편이다. 돈을 잘 쓴다고나 할까, 돈에 합리적이라고나 할까, 어쨌든 돈에는 인색하지 않은 타입이다. 간혹 일을 해도 임금을 지불하지 않거나 빌린 돈을 좀처럼 갚지 않는 사람이 종종 있는데, 그런 사람과는 아주 정반대의 타입이다. 단, 빌려준 돈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조로 친구간의 돈 거래를 좋아하지 않는다. 
[연애] 남성치고는 의외로 동화스러운 감성을 지니고 있어 연애도 분위기를 중요시하는 타입이다. 물질적인 것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애정에 신뢰를 두는 낭만파다. 연애 형태는 서투른 그룹 교제보다는 일 대 일 형식으로 주위 사람들 몰래 진행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사내 연애나 학내 연애를 하고 있어도 결혼 날짜가 확정될 때까지는 철저히 비밀로 해두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애정 면에서 남보다 강하기 때문에 연애중에는 당연히 다정하지만 갑자기 냉정해지는 때가 있다. 그것은 상당히 정열이 식어 있다는 증거다. 섹스는 담백한 편으로 술을 조금 마시고 나서 유혹한다는 느낌이다. 
[결혼] 결혼에 대한 사고방식은 견실한 편으로 무책임한 마음가짐으로는 좀처럼 결혼 결심을 하지 않는다. 때문에 결혼이 늦어지는 사람도 있다. 그런 타입의 사람에게는 중매결혼도 괜찮을지 모른다. 아내나 아이를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너무 긴장하면 질식할 듯이 숨막히게 되니까 그런 감정은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편이 남자답다고 생각한다. 한편, 감정에 큰 기복이 있어서 오랜 결혼생활 중에 여러 번의 위기를 맞겠지만 가정을 중요시하는 당신은 이혼이라는 극단적인 수단은 피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위기를 계기로 가족간에 한층 더 깊은 유대감을 갖게 될 것이다. << AB형, 여자, 게자리 6월 22일 ~ 7월 22일>>* A형 타입의 물병자리나 쌍둥이자리의 남성과 찰떡궁합 
[성격] 두뇌회전이 빠르고 사람의 마음속을 재빨리 읽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반면, 상대에 대해 잘 아는 만큼 감정의 기복이 심해서 신경질적인 일면을 갖고 있다. 바로 조금 전까지는 시끄럽게 떠들고 있다가도 갑자기 입을 다물어 버리는 것 같은 양면성은 물론 매사에 논리적인 공격보다는 감정이 앞서 버리는 약점이 있다. 그래도 본질적으로는 여성다운 상냥함을 지니고 있어 마음에 드는 상대를 잘 돌봐 주기 때문에 믿음을 준다. 
[인간관계] 서로 속속들이 잘 아는 사람과는 친하게 사귀지만 그렇지 않은 상대와는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다. 또한 감수성은 상당히 예민한 편이라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이 다소 강해지면 인간관계로 인해 끙끙 고민하는 사람도 있다. 그것이 지나치면 마이너스 방향의 성격이 강하게 나타나서 낯가림의 정도가 심해지는 사람도 생기므로 적당한 기분전환이 필요할 것이다. 한편, 남을 돌봐 주기 좋아하는 선한 면이 강하게 나타나면 여러 사람들 사이의 조정 역할로서 귀한 대접을 받을 것이다. 
[일] 여러 가지 일에 흥미를 보이는 것은 좋지만 지속성이 없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어려 가지 일을 경험에 보는 것은 젊은 시절 진정한 자기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서 어느 정도 필요한 과정이다. 하지만 20대 후반에는 자신의 방향을 결정하는 편이 바람직할 것이다. 단, 직장을 자주 바꾸는 것은 좋지 않다. 직감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예술 방면의 일이나 종교에 관계된 분야가 적합할 것이다. 한편, 명령받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한테 회사 근무는 적합하지 않지만 부득이 회사에 근무할 경우라면 궁합이 잘 맞는 부지런한 타입의 상사를 만날 수 있는 직장이 좋을 것이다. ‘이 사람을 위해서라면’하는 생각이 들 만한 인물을 찾아본다. 혹은 취미나 특기를 살리는 일에 종사하는 것도 좋다. 
[금전] 취미가 다양한 사람이 많기 때문에 강습이나 학습비 등에 유효하게 돈을 쓴다. 언뜻 화려한 듯이 보여도 의외로 구두쇠다. 돈뿐만 아니라 무엇인가를 수집하는 버릇이 있어 금을 모으기 위해 적극적으로 저금하는 사람도 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는 돈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 않는 타입이다. 
[연애] 사랑에 빠지게 되면 안절부절못하고 저돌적으로 달려드는 한편 싫증을 잘 내는 면도 있다. 상대에게 쉽게 반하는 성격으로 혼자서 공상을 즐기거나 상대에 대해 이런저런 것을 생각하기 좋아하는 한마디로 말해 꿈을 꾸는 듯한 연애 타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대신 실연의 경험도 풍부하다. 진한 연애를 하는 듯한 면이 있어 멋진 남성을 보면 자신 쪽에서 먼저 말을 거는 여성도 있을 정도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는 그럴듯한 추파를 던져 상대 쪽에서 유혹하도록 하는 테크닉도 갖고 있다. 섹스는 실전보다도 행위까지의 과정을 중요시하는 타입으로 갑작스런 포옹보다는 안기고 싶을 때에 안기는 것을 좋아한다. 
[결혼] 결혼에 관해서는 경제적인 안정이나 가족의 애정을 중요시하는 견실한 사고방식의 소유자가 많은 것 같다. 생활에 그 나름대로 안정되어 큰 변화가 없더라도 평범하게 사랑하는 사람과 살면 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아이를 좋아하는 남성과의 궁합이 좋은 것 같다. 아이를 좋아하는 남성은 일반적으로 가정적인 타입이 많기 때문에 당신이 잠재적으로 꿈꾸는 가정의 모습과 일치할 것이다. 반면, 외향적이고 가정보다 일을 중요시하는 타입이나 가정과 일을 모두 중요시하는 타입은 어울리지 않는다. 젊을 때는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싶었던 사람도 세월이 지나면서 가정의 따스함이 그리워진다. << AB형, 남자, 사자자리 7월 23일 ~ 8월 22일>>* B형 타입의 염소자리나 처녀자리의 여성과 찰떡궁합 
[성격] 파워풀하지만 조금 어린애같이 떼를 쓰는 성격이 어른이 되어서도 없어지지 않아 주위의 빈축을 사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타고난 밝은 성격으로 극복해 나간다. 예리한 두뇌회전과 활력에 넘치는 양성 타입의 사람으로 항상 다른 사람의 주목을 모으고 싶어하는 편이다. 툭하면 이벤트나 파티를 열어서 떠들썩한 분위기를 즐기는 듯한 면이 있다. 상당히 제멋대로이고 건방진 태도를 취하는 경우도 있다. 
[인간관계] 냉정한 인간관계를 원하지만 고독에는 약해서 주위에 누군가 자신을 받들어 주는 사람이 없으면 견딜 수 없는 타입이다. 또한 상대를 좀처럼 믿지 않는 면도 있다. 대장처럼 제일 높은 곳에 서서 자신의 말에 복종하는 부하를 거느리는 것과 같은 관계를 가장 마음 편해한다. 그런 관계를 이루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거나 허세를 부리기도 하지만 솔직한 모습으로 사귀는 편이 긴 안목으로 볼 때 득이 될 것이다. 
[일] 독단적으로 일을 진행해서 나중에 주위의 반발을 사는 경우가 있다. 타협을 할 필요는 전혀 없지만 주위 사람을 잘 이용하는 요령을 익혀 두면 좋을 것이다. 기획력이 있고 새로운 분야의 일에도 겁없이 돌진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 등에 참가하면 충분히 그 능력을 발휘할 것이다. 물론 사업가로서의 재능도 있어 영광과 명성을 찾아 앞뒤 안 가리고 일하는 듯한 면이 있다. 하지만 너무 지나쳐서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항상 마음에 제동 장치를 걸어 둘 필요가 있다. 당신의 경우, 대기업의 부장보다도 중소기업의 사장이 되면 더욱 활기차게 일할 수 있다. 
[금전] 허영심이 있고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 돈을 낭비한다. 또한, 주위의 부추김에 쉽게 넘어가서 동료와 술을 마시러 가도 기분이 좋아지면 다른 사람들의 술값까지 내버리고 나중에 후회하게 된다. 따라서 의식적으로 지출을 억제하도록 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더욱이 투기나 도박에 손을 대지 않는 편이 무난하다. 
[연애] 싫고 좋음이 분명해서 좋아하는 상대에게는 적극적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상대가 접근해 와도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연인에게 다가갈 때의 감정 표현은 직접적이어서 빙 둘러서 표현하지 않는다. 데이트 신청을 할 때도 상대의 사정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예정에 맞춰서 장소나 시간을 정해 버린다. 얌전한 여자에게는 그래도 괜찮겠지만 조금 자기 주장이 있는 여성이라면 건방져 보여서 실연을 당하게 된다. 여성은 아무리 좋아하는 상대라도 자신을 배려해 주지 않는 사람에게는 혐오감을 갖게 마련이다. 섹스도 역시 제멋대로인데, 여성의 몸을 좀더 소중히 생각하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면서 즐기는 편이 좋을 것이다. 자신만 즐기는 것은 진정한 사랑의 행위가 아니다. 
[결혼] 가정에서도 독재적이 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은 그렇지 않은 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대를 지배하려는 마음이 작용해서 자신도 모르는 사리에 명령적인 말투가 되어 버린다. 옛날처럼 잠자코 남편의 뒤를 따라오는 순종적인 여성은 이제 거의 찾아볼 수 없으므로 그런 성격은 빨리 버리는 편이 이로울 것이다. 물론 결혼했다고 해서 한평생 그 사람과 사는 것은 아님을 명심하고. 어쨌든 원만한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관용의 정신이 필요하다.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서로 용서해야 한다. 남자로서의 위엄도 중요하지만 위엄 중에 인간을 용서하는 마음이 조금만 있어도 굉장히 매력적인 남성이 될 수 있다. 아내를 지배하려고 하지말고 포근히 안아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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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에너지가 넘치는 활발한 여성으로 자기 주장이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 사회에서 다소 꺼릴지도 모른다. 독립심이 왕성하고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데다가 성미가 과격해서 자신이 믿는 길을 향해 질주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단, 제어 장치가 없는 것이 결점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일을 진행시키는 편이 좋을 것 같다. 특히 개인주의가 확실히 뿌리내리지 않은 우리 사회에서는 그런 경향이 더욱 강한 것 같다. 당신의 성격을 살리기 위해서는 아마도 유럽 사회가 더 적합할지 모른다. 
[인간관계] 타인에게 간섭하지 않는 대신 타인의 간섭도 원하지 않는 타입으로 자유분방하게 살고 싶어한다. 이렇게 건방지고 제멋대로인 성격이 나타나면 주위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가서 고독감이 깊어진다. 의지가 굳고 자신만만한 당신이지만 쓸쓸함을 잘 타고 고독에 약한 면도 있으므로 건방진 언동은 삼가도록 주의한다. 협조성도 부족해서 젊을 때는 인간관계로 상당히 고생할지도 모른다. 학교에 있든 회사에 있든 어쨌든 마음이 편치 않은 사람이 적지 않다. 
[일] 명령받는 것을 싫어하고 성격상 자신이 지도자적인 입장에서 명령하고 싶어하는 타입이다. 이들은 회사 근무보다는 장사를 시작하는 편이 낫다. 싫증을 잘 내는 성격이 지나치면 전직을 반복하게 되므로 침착하게 일에 몰두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또한, 누님 기질의 성격을 살려서 물장사를 시작해도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 낮에는 회사에서 착실히 일하고 밤에만 아르바이트로 스낵바에서 근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다각 경영의 재능이 있으므로 여러 분야에 동시에 진출하는 것도 괜찮다. 미적인 재능을 살려서 패션디자이너나 카메라맨 등도 괜찮다. 
[금전] 돈에 관해서는 의외로 신중한 편으로 큰 모험은 하지 않겠고 착실하게 조금씩 늘려가는 타입이다. 꿈을 추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것의 연장선상에서 자신에게 유용한 일이나 장래를 위해 투자할 것이다. 그저 모으기만 하는 저축은 체질에 맞지 않는다. 쓸 때는 확실하게 쓴다. 
[연애] 교제하고 있을 때는 상대 남성에게 행복한 기분을 맛보게 해주는 타입이지만 감정의 흔들림이 심하고 변화가 많은 요염한 여성으로서 남자의 마음을 자극한다. 자기 자신도 열광적인 사랑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실연의 경험도 풍부할 것이다. 당연히 연애 횟수가 많은 만큼 실연 횟수도 많아지지만 실연의 허무한 맛을 즐기는 지도 모른다. 역시 자신 쪽에서 먼저 적극적으로 접근하는 편으로 ‘내가 유혹하면 남자는 따라온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당신의 그런 건방진 태도가 남성을 화나게 하는 것 같다. 때로는 겸허한 자세도 필요할 것이다. 섹스의 감도는 높은 편으로 때로는 과격한 정사도 즐긴다. 
[결혼] 한 번 정착해 버리면 의외로 생활이 안정되어 움직이지 않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상당히 제멋대로이기 때문에 정착할 때까지 힘들다. 결혼에 있어서는 매우 계산적이고 경제 감각이 발달해 있기 때문에 결혼이 자신에게 어떤 이익과 손해를 가져다 줄까를 항상 생각하고 있다.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남성 중에는 그런 타산적인 성격을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남성이란 인종은, 자신은 어떻든지 여성에게는 한결같은 애정을 요구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결혼이라는 것은 연애나 애정만으로는 커버할 수 없는 세계이다. 그러니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말고 결혼에 적합한 남성을 찾기 바란다. << AB형, 남자, 처녀자리 8월 23일 ~ 9월 22일>>* B형 타입의 양자리나 사자자리의 여성과 찰떡궁합 
[성격] 지적인 좋은 청년으로 주위와 협조적이지만 본질적으로는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인간을 싫어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재기발랄하고 때로는 달변으로 타인과의 대화를 이끌어 간다. 다만, 질질 끄는 관계를 싫어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일정틀을 뛰어 넘은 단계에서 일단 혼자가 되어 깊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감상적이지만 감정이 섬세하고 꼼꼼해서 주위 사람의 호감을 산다. 
[인간관계] 단정하고 예의 바르기 때문에 윗사람으로부터 호감을 사는 경향이 있다. 대인관계도 원만해서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문제의 조정 능력도 뛰어날 것이다. 지식욕이 왕성한 사람은 지적인 친구를 많이 사귀어 두면 장래에 큰 도움이 된다.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차분히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친한 친구를 찾아보기 바란다. 양적으로 많은 친구보다 진심으로 서로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지나친 결벽은 때로 반발을 사는 경우도 있지만 자신의 개성을 중요시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일] 일에 대한 야심이 없어 상사의 입장에서 보면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드는 타입으로 출세에 관심이 적은 사람이 많다. 따라서 이런 타입의 사람은 모처럼의 좋은 기회를 놓치기 쉬우므로 눈을 크게 뜨고 일에 몰두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기본적으로 회사원 생활은 부적합하다. 따라서 만일 특기가 있으면 과감히 뛰쳐나와서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해 보는 것도 젊음의 특권이다. 예를 들어 글솜씨가 있는 사람은 소설 공모에 도전한다든지 컴퓨터를 잘하는 사람은 게임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자기 자신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뜻밖에 장사에 탁월한 소질이 있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그러므로 일에 대해 욕심없는 마음을 반대로 뒤집어서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금전] 외향적인 것보다 내향적인 것이 훨씬 마음 편할 테니까 화려하게 치장하거나 드라이브를 하거나 놀러 다니면서 돈을 쓰는 것보다는 지적인 일이나 동료와의 교제 등에 쓰는 편이 바람직할 것이다. 쓸데없이 돈을 쓰면 돈뿐만 아니라 자신의 귀중한 시간이나 인생까지도 낭비하게 될지도 모른다. 
[연애] 자신 쪽에서 먼저 말을 거는 경우는 거의 없을 만큼 연애에 있어서 주체성이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의 사인을 확인하고 나서 교제를 시작하는 경향이 강할 것이다. 교제도 담백한 편으로 끈적끈적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거리에서 손을 잡거나 포옹하는 등의 행동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자신이 먼저 적극적으로 연인을 찾아 나서지 못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과 친해진다. 예를 들어, 학생이면 같은 반 여학생, 회사원이라면 같은 부서의 여성이 최적이다. 한편, 비교적 진지한 사람이 많아서 섹스에 있어서도 조금 늦되는 면이 있다. 때문에 여성의 리드에 기쁨을 느끼는 사람도 적지 않다. 
[결혼] 여성과 잘 사귀는 편이 아니므로 중매결혼도 괜찮을지 모른다. 요즘은 옛날처럼 소개해 주는 사람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큰 결혼알선 회사에 과감하게 가입하는 것도 좋다. 사귈 때도 그냥 사귀는 것보다 결혼이라는 목표를 갖고 사귀는 편이 훨씬 나은 경우도 있다. 결혼 후에는 성실하고 견실하게 가정을 꾸려 나가는 타입이다. 무책임한 마음가짐으로 결혼하지 않기 때문에 여성으로서는 평생의 반려자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다. 단, 긴 인생을 살다 보면 조금씩 상대의 결점이 보이기 시작해서 비판조의 말투가 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경향이 강하므로 주의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 AB형, 여자, 처녀자리 8월 23일 ~ 9월 22일>>* A형 타입의 양자리나 사자자리의 남성과 찰떡궁합 
[성격] 들떠 있어서 안정감이 조금 부족하고 인색한 데다가 신경질적인 면도 있다. 하지만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사소한 일로 상처를 받는 타입이다. 섬세한 면이 다소 지나친 경향이 있으므로 좀더 배짱을 두둑하게 갖는 편이 좋을 것이다. 생활 태도는 매우 건전하고 새로운 일에는 신중한 편으로 돌발적인 것보다 안전하고 견실한 것에 보다 많은 가치를 두고 있다. 또한, 예의 바르고 정결하며 완벽함을 추구하지만 지나치게 완벽함을 추구하는 나머지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성격이다. 
[인간관계] 낯을 가리는 면이 있어서 처음 만나는 사람과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때까지 시간이 걸린다. 아무래도 상대와의 사이에 거리를 두게 되는 모양인데, 자기 방어본능의 표현인 걸까. 친구나 아는 사람과는 특히 친밀한 관계를 갖기 바란다. 가능한 한 남을 비판하는 행위는 삼가고 상대의 좋은 면만을 보도록 하면 좋을 것이다. 싫어하는 상대나 감성이 맞지 않는 상대와는 사귀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또한 회사에서는 적당히 사귀는 정도로 충분하다. 깊은 교제는 신중하게....... 
[일] 일반적으로 일에 몰두하는 타입이 아니며 대부분 일과 사생활을 엄격히 구분해서 생각하는 사람일 것이다. ‘일은 즐겁게, 사생활은 밝고 상쾌하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일하면 좋을 것이다. 이 타입의 여성은 착실하게 정리를 잘해서 경리나 세무와 같은 견실한 일도 어울리고, 또 컴퓨터와 관련된 일도 좋지만 너무 어려운 것은 추천할 수가 없다. 달변가이고 지적인 사람이 많은데 교직원이나 영어회화 능력을 살려서 무역 관계의 일에 종사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일처리가 정확하고 눈치가 빠르며 융통성이 있어서 비서 등의 직종도 괜찮을 것이다. 
[금전] 전반적으로 소극적인 사람이 많아서 돈을 많이 쓰는 일은 적을 것이다. 단, 사람이 좋아서 나쁜 남자한테 걸려들거나 사기를 당할 위험이 있으므로 사기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사람을 의심하는 건 나쁜 일이지만 세상에는 착한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돈 거래는 절대 금물이다. 
[연애] 연인에게 냉정하게 굴고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있다. 이와 같이 좋아하면서 매몰차게 대하는 것은 그것으로 상대의 진심을 확인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로 나를 좋아한다면 무슨 짓을 해도 용서해 줄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상대가 듣기 싫어할 것 같은 말을 해보지만 그것이 결과적으로 실연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연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본을 솔직해지는 것이다. 좋아하는 상대에게는 당신의 그런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 주도록 하자. 굳이 노골적으로 말하지 않더라도 행동에 나타나 있으면 상대에게는 자연히 전해지게 마련이다. 한편, 섹스에 있어서는 아직 유치한 면이 남아 있어서 장난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부디 성인다운 섹스를 배우기 바란다. 
[결혼] 사랑스러운 부인이 되는 타입으로 천진난만하게 남편한테 응석을 부릴 것이다. 가능하면 가정생활에만 충실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일이므로 남편을 조정해서 가정을 잘 꾸려 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오늘날과 같이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고 있는 현대에는 일하는 여성이 주목을 받고 있지만, 반면 일하지 않는 여성의 가치도 중요시해야 한다. 누구나 똑같은 인생을 걸을 필요는 없으며, 또한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 오히려 개성이나 운세를 서로 존중할 수 있는 사회가 이상적이 아닐까. 그러므로 아이나 남편에게 자신의 꿈을 맡기고 살아가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당신의 경우, 경제적으로는 안정된 가정을 꾸려 나갈 것이다. 끙끙거리는 건 좋지 않다. << AB형, 남자, 천칭자리 9월 24일 ~ 10월 23일>>* B형 타입의 전갈자리나 물고기자리의 여성과 찰떡궁합 
[성격] 화술이 교묘하고 두뇌회전이 빠른 사람으로 일상생활에서는 담백한 편이지만 자신의 미의식에는 매우 집착한다. 또한 우수한 언어 능력과 인생의 기미를 파악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뿐만 아니라 타인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상대와의 거리를 재면서 자신을 적극적으로 호소해 나간다. 다만, 그것이 너무 지나치면 냉혹한 인간으로 비쳐질 수도 있다. 하지만 지적인 면이나 미적인 면이 발달해 있으므로 의식적으로 인간적인 면을 보강하면 좋을 것이다. 그렇게 해서 다른 사람에게 다정한 사람이 돼주기 바란다. 
[인간관계] 사교가이지만 그저 떠들기만 하는 경박한 사람이 아니라 곳곳에 지적인 유머를 섞으면서 얘기하는 것이 특기다. 또한, 냉정한 대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른다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 점이 젊은 사람에게는 차가운 인상으로 비치는 모양으로 친구로서는 값어치가 없는 녀석처럼 보이게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 그것이 안정된 분위기로 변해서 오히려 신뢰감이 늘어나게 된다. 원래 성격이라는 것은 연령에 따라서 장점이 됐다가 단점이 됐다가 하기 때문에 지금의 자신이 싫더라도 무리하게 바꾸려고 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이다. 
[일]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타입이기 때문에 영업 관계의 일에 적합한 듯이 보이지만 조직에서 일하는 것보다는 프리랜서가 어울릴 가능성이 있다. 회사에 근무해도 타고난 사교성을 살려서 어는 정도의 출세는 할 수 있다. 더욱이 공명심이나 명예욕도 다른 사람 못지 않아 출세 경쟁에서 이길 수는 있지만 가능한 한 경쟁을 피하는 편이 행운을 부른다. 경쟁이 치열한 분야보다 착실하게 하나하나 이뤄나가는 장인 분야의 일이나 미적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창조적인 일이 더 잘 어울린다. 인생에서 뭔가 한 가지 목표를 설정하면 일에 탄력이 생기게 마련이다. 앞으로 10년, 20년 후의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일을 하도록 하자. 
[금전] 돈에는 곤란을 겪지 않는 타입으로 멋을 부리는 데 돈을 쓰면 좋을 것이다. 평소 복장이나 머리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은 이번 기회에 이미지를 조금 바꿔 보자. 일반적으로 여성의 경우 심경에 큰 변화가 있을 때나 기분을 바꾸고 싶을 때는 머리모양이나 패션을 바꾸는데 남성도 때로는 그렇게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연애] 아무하고나 교제하는 것 같은 가벼운 여성을 싫어하고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여성을 원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자기 자신이 싫증을 잘 내는 성격의 소유자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 여성에게는 성실한 모습을 요구하지만 자신은 자유롭게 여러 타입의 여성과 교제하고 싶어한다. 그렇게 제멋대로인 성격이 노출되면 상대방을 놓쳐 버릴 테니까 데이트할 대는 즐거운 대화로 흥을 돋우거나 여성이 기뻐할 만한 선물로 상대의 마음을 붙잡아 두려고 한다. 섹스는 담백한 편이지만 여성이 격렬하게 요구하면 그만 정색을 하고 긴장해 버린다. 
[결혼] 결혼 후에는 의외로 가정에 정착해 버리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폭군 남편이 된다는 뜻은 아니다. 아내인 파트너와 서로 도와 가면서 가정을 꾸려 나가는 양심적인 남편이 될 것이다. 가능한한 사고방식이나 취미. 취향이 같은 타입의 여성을 선택하는 편이 행복의 조건으로 결혼 후에도 둘이서 미술관이나 영화관에 같이 갈 수 있으면 이상적이다. 당신의 경우, 굳이 연애결혼에 구애받을 필요는 없으니 중매 제도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기 바란다.중매는 연애와는 달리 결혼을 전제로 하고 있다. 때문에 쓸데없는 감정의 개입 없이 상대에 대해 잘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한 번쯤은 경험해 보기를 권한다 << AB형, 여자, 천칭자리 9월 24일 ~ 10월 23일>>* A형 타입의 전갈자리나 물고기자리의 남성과 찰떡궁합 
[성격] 미적인 면이나 지적인 면에 대한 관심이 깊어 여러 가지 것에 흥미를 보이지만 열광적인 매니아가 되는 경우는 드물다. 스스로 항상 냉정함을 잃지 않도록 유의하고 있다. 취미도 다양한 편으로 지적인 분야에 대한 관심도 깊고 따지기를 좋아하지만 사랑스러운 여성이다. 단, 싫증을 잘 내고 지속력이 없는 편이어서 깊이 알지 못하고 한 가지 일에 정통하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 자의식이 남보다 강해서 자신을 필요 이상으로 크게 보이려고 하지만 사실은 상당히 순박한 면을 갖고 있다. 
[인간관계] 누구와도 쉽게 사이좋게 지내지만 타인에에 신경 쓰지 않는 냉정한 면이 있기 때문에 젊을 때는 친구들에게 차가운 사람으로 비쳐지기 쉽다. 하지마 끈적끈적한 관계는 결코 성인의 관계라고 할 수 없다. 어느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만일의 경우에 그 진가를 발휘하는 타입이다. 고상하고 양식도 있기 때문에 나이 많은 남성에게 호감을 얻는 편이다. 따라서 회사 상사나 사회적인 지위가 있는 사람과 인연이 있으므로 꺼려하지 말고 잘 이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용한다는 말은 결코 이상한 의미가 아니고 후원자는 인생의 밑천이 된다는 얘기다. 
[일] 일을 척척 잘해내기 때문에 상사의 신임을 얻을 수 있다. 단, 명령받기를 싫어하고 스스로 뭐든지 알아서 하는 편이 성미에 맞기 때문에 회사 근무는 적합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예를 들면, 스타일리스트나 디자이너와 같은 예술적인 일이 잘 어울린다. 특기를 살리는 일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살릴 수 있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싫증을 잘 내는 성격이 지나치게 드러나면 금방 직장을 바꿔서 신천지에서 고군분투하는데, 일을 자주 바꾸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약간 견실성이 부족한 면이 있으므로 주의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또한, 외향적이고 지적인 재능을 살려서 결혼상담소나 카운셀러처럼 사람과 사람을 주선해 주는 일도 재미있을지 모른다. 
[금전] 적극적이고 외향적인 편이기 때문에 저금을 하기보다는 뜻깊은 일에 돈을 쓰면서 현재를 즐기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는 타입이다. 그렇게 해도 돈에는 별로 곤란을 겪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균형 감각이 발달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돈을 많이 쓰게 되면 스스로 제동을 걸어서 지출을 억제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참으로 건전한 금전 감각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다. 
[연애] 안정적이고 믿음직한 사람에게 끌리는 타입이다. 자기 나름대로 상대를 이상화시켜서 공상의 나래를 펴기 때문에 상대와의 거리를 파악하지 못하고 그 결과 실연의 경험이 많아진다. 주변에서 연애 상대를 발견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예를 들어, 학생이라면 같은 반 남자친구나 선배, 사회인이라면 같은 부서의 남자 사원과 사이좋게 지낸다. 일단 좋아하게 되면 멈출 줄 모르는 경우도 있지만 처음에는 거의 자신 쪽에서 먼저 유혹하지 않고 남성의 데이트 신청을 기다리는 편이다. 한편, 천진스럽지만 남성을 끌어당기는 미색을 갖추고 있으며 섹스의 감도도 좋은 편이다. 특히 좋아하는 상대에게 키스를 받으면 도저히 그 정도로는 만족할 수 없게 된다. 
[결혼] 결혼 후에는, 때로는 친구 같고 또 때로는 파트너 같은 부부로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그러다 보니 친구를 집에 초대하거나 가족끼리 바다나 산으로 놀러 가는 등 개방적인 분위기를 중요시한다. 가정의 목표를 일찌감치 세우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장래 설계를 하는데 있어서는 그 목표가 뭐든지 상관없지만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좋다. 즉 몇 살까지 집을 장만한다든지 레스토랑을 경영한다든지 전원생활을 한다든지 등등. 또한 결혼 단계에서부터 앞으로 어떤 모습의 가족을 이루고 싶은지에 관해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도록 하면 행복한 가정은 물론 생활에 의욕도 넘치게 된다. 가정의 주도권은 당신에게 있지만 때로는 남성을 내세우는 것도 필요하므로 그 테크닉을 일찌감치 익혀 두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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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온화하고 겸양스러우며 사려분별이 있어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뿐만 아니라 인정이 많은 인정가라고도 할 수 있다. 두뇌회전이 예리하고 내성적인 타입이지만 때로는 감정을 격렬하게 표현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얌전해 보이지만 갑자기 돌변하여 주위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어쨌든 음과 양의 양면을 모두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는 타입이다. 어두워졌다 밝아졌다 하지만 성격상, 어두운 분위기를 더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인간관계] 대개 고독을 즐기며 사람을 사귀는 건 질색하는 편이다. 그렇게 고독을 좋아하는 사람은 무리를 해서까지 타인과 교제할 필요는 전혀 없다. 무릇, 좋은 인간관계란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고 자연 발생적으로 싹트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 쪽에서 먼저 그다지 적극적으로 관계를 갖지 않는 사람이라도 대인관계는 의외로 좋아서 차분한 분위기가 호감을 산다. 특히 회사 상사로부터 총애를 받을 것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경우 선배가 술자리를 권할 때는 거절하지 말고 잠자코 따라가는 편이 좋을 것이다. 당신의 경우, 잠자코 있어도 호감을 사는 타입이다. 
[일] 가능한 한 경쟁을 피하는 편으로 규범이나 경쟁이 심한 업종은 적합하지 않다. 특히 물건을 파고 다니는 일은 절대 금물이다. 처음에는 무리하게 견딜지 몰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스트레스가 쌓여서 정신적으로 방황을 하게 된다. 출세나 야심과는 상관없이 그 능력을 발휘하는 타입으로 냉정하고 담담히 일을 처리해 나간다. 반면, 의외로 열심히 일에 몰두하는 경향도 있다. 비록 화려함은 없어도 사명감이 투철하기 때문에 상사의 신임을 얻을 것이다. 사물 탐구가 특기인 사람은 연구원으로서의 타고난 자질로 집중력과 통찰력을 충분히 살려서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다. 
[금전] 금전 관리가 분명하고 결실하게 저축할 수 있는 타입이지만 돈 그 자체에 집착하는 일은 적을 것이다. 이 타입의 사람은 돈이 없어도 어떻게든 해나갈 수 있는 재주를 가진 남성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젊을 때는 어떻게 하면 돈을 모을까 하고 골똘히 궁리만 하는 것보다 일이나 인간관계에 돈을 투자하면 좋을 것이다. 
[연애] 자기 자신은 연애에 깊이 빠지지 않는 타입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막상 여성을 좋아하게 되면 푹 빠져 버리는 나머지 일이 제대로 손에 잡히지 않게 되는 사람이 꽤 많다. 평소에는 냉정한 척하고 있어도 마음속에는 정열의 불길이 타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독점욕도 남보다 강해서 연인을 친구에게 소개시키거나 하지 않고 그룹교제를 좋아하지 않는다. 오로지 자신만을 사랑해 주기 바란다. 단, 감정적이 되어 폭력을 행사하지 않도록 하자. 간혹 남성 중에는 애정이 격렬해져서 폭력적이 되는 사람이 있는데 여성은 폭력을 무엇보다도 싫어한다. 섹스 횟수는 많지 않지만 그때 그때의 내용이 충실하다. 여성에 대해서는 성실한 편으로 자신만 만족하고 끝내는 경우는 없다. 
[결혼] 좀처럼 자신 쪽에서 먼저 결혼 얘기를 꺼내지 않는 타입이다. 일단 여성의 태도를 확인한 후 이 정도면 승낙 사인이 떨어질 것 같다.는 확신이 들지 않으면 그만 꽁무니를 빼고 만다. 남녀 사이의 구별이 없어졌다고 해도 프로포즈는 아직까지 남성 쪽에서 하기를 바라는 법이다. 자, 이제 과감히 용기 내어 사랑하는 그녀에게 사랑고백을 해보자. 이 타입의 사람은 의외로 중매결혼도 괜찮을 듯 싶다. 최근 성업중인 결혼 소개업체가 많은데, 중매는 연애와 달리 결혼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감정뿐만 아니라 장래에 대한 전망이나 실제 결혼생활에 이르기까지 염두에 두고 만나볼 수 있다. 결혼 후에는 안정된 가정을 꾸려 나갈 수 있지만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 AB형, 여자, 전갈자리 10월 24일 ~ 11월 22일>>* A형 타입의 천칭자리나 쌍둥이자리의 남성과 찰떡궁합 
[성격] 차분하고 소극적인 여성이지만 끈기가 강하고 마음속에 정열의 불길을 감추고 있다. 평소에는 얌전하게 상대의 말을 듣고 있어도 자신이 소중히 여기고 있는 세계에 깊이 파고 들어오면 단호히 거부하는 듯한 강한 면도 있다. 더욱이 감수성이 예민하고 직감적으로 사물을 판단하는 경향이 강한 편으로 자신의 마음속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 비밀스런 면이 있다. 인간을 향해 마음을 열기에 앞서 먼저 마음속에 있는 감각성을 잘 키우는 편이 바람직할 것이다. 
[인간관계] 처음 만나는 사람은 질색하는 편으로 여간해서는 쉽게 마음을 허락하지 않느다. 하지만 한 번 마음을 허락하면 평생 서로 도와가며 살 수 있다. 나이를 먹어 버리면 좀처럼 그런 의미에서의 친구는 사귀기 어려우므로 가능한 한 젊을 때에 찾아두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인간관계로 끙끙거리며 고민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 그것은 고민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므로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다 보면 당신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주위에 나타난다. 학교나 회사 등 사회적인 세계에서의 인간관계는 비교적 원만하게 진행되는 편으로 그 세계에서는 표면적인 교제가 가능하다. 
[일] 명령에 복종하는 일보다는 스스로 결정해서 일을 하고 싶어하는 편으로 한계단씩 확실하게 자신의 꿈을 향해 걸어가는 타입이다. 업무상에서의 태도가 분명하게 틀이 잡혀 있고 극적인 변화를 보이는 경우도 있어 그때까지 하고 있던 일을 갑자기 그만두고 전혀 생소한 분야로 옮기는 경우도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신중하고 온화한 타입의 사람이 많기 때문에 주어진 일을 차분히 처리하여 회사에서도 안심하고 일을 맡길 수 있다. 예를 들어, 식품회사 연구소 등에 들어가서 식품의 성분을 분석하는 일도 좋겠고 신비한 세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점술사 등도 적합하다. 극적인 변화를 보이는 사람 중에는 평범한 여사무원에서 플라밍고 댄서로 전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금전] 금전 감각은 기본적으로 견실한 편으로 심지어 돈을 모으는 일이 즐겁다고 하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다. 분명, 매일 불어나는 저금통장의 액수를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자신이 살아 있는 증거를 보고 있는 듯해서 즐거운 건 사실이다. 다른 사람이 쩨쩨하다고 생각해도 상관없다. 남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는 자신의 개성을 중시하는 편이 더욱 중요하다. 
[연애]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가 싶으면 갑자기 질주해 버리는 양면성의 소유자이다. 당신은 여러 남성과의 교제를 통해서 개성이 날로 신장되어 가지만 상당히 감정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상대 남성은 조롱당하기 쉽다. 또한, 천진난만한 모습 속에 잔혹함이 숨어 있어 사랑에 빠지면 열정이 폭발하여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게 되어 버린다.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소극적인 타입으로 남성의 접근을 기다리면서 사랑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사랑 역시 소문내지 않고 남몰래 둘만의 세계를 소중히 간직하면서 키워 나가는 편이다. 섹스는 담백한 편이지만 감도가 좋기 때문에 상대 남성의 리드에 따라서 만족스런 순간을 맛볼 수 있다. 
[결혼] 결혼에는 신중한 면이 잇어 여러 가지로 망설이다 결정적인 순간에 주저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상대가 좀더 강하게 밀어붙이지 않으면 스스로는 도무지 결정으 내리지 못한다. 하지만 심지가 강하고 인내심이 있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면 어느 정도의 불만이나 말닽툼을 잘 처리하고 현명한 부인이 된다. 일반적으로 생활이 안정되기 위해서는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을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이 타입의 여성은 축재 면에서의 능력도 빈틈없다. 단, 상대 남성에 따라서는 본인도 인내의 한도를 넘어서 감정이 한꺼번에 폭발해 버리는 경우가 있다. 한 번 무너져 버리면 회복이 어려우므로 현명한 부인 노릇뿐만 아니라 결혼하면 하고 싶은 말을 주저없이 하도록 하자 << AB형, 남자, 사수자리 11월 23일 ~ 12월 21일>>* B형 타입의 염소자리나 황소자리의 여성과 찰떡궁합 
[성격] 머리가 좋고 민첩한 사람으로 좀스럽지 않고 유연하며 담백하다. 곤란에 직면해도 교묘하게 몸을 피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타입으로 자유롭게 살고 싶은 생각에 남의 말은 별로 듣지 않는다. 하지만 타고난 명랑함과 낙천성으로 모두의 호감을 살 것이다. 더욱이 호기심이 강해 이것저것 해보지만 금방 뜨거워졌다가 금방 식어 버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오래 가지 못하는 것 같다. 
[인간관계] 매력적인 대화로 주위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반면, 약간 무미건조한 일면도 있어서 끈적거리는 관계는 좋아하지 않는다. 아무렇지도 않은 듯 자연스러운 교제가 가장 마음 편한 관계다. 당신의 밝은 성격은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호감을 사지만 경박한 인간은 신뢰를 얻지 못한다. 따라서 억제할 부분은 반드시 억제할 줄 알아야 윗사람의 호감도 얻을 것이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자유로운 교제와 제멋대로인 교제는 분명 다르다. 상대와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마음을 잘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일] 틀에 박힌 일을 반복하는 단조로운 일은 부적합해서 그런 직장에 근무한다 해도 오래 가지 못하고 전직을 거듭하게 된다. 물론 경력을 쌓기 위한 전직이라면 괜찮지만 단순히 싫증이 나고 시시하다는 이유만으로 직장을 옮기는 행동은 삼가자. 자칫 그런 전직은 버릇이 돼버려서 행운과 거리가 멀어지기도 한다. 그 중에는 전직을 계기로 크게 도약하는 사람도 있다. 한편, 이 타입의 사람은 발상이나 아이디어를 살릴 수 있는 일에서 그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으므로 뭔가 한 가지 본업을 갖고 있으면서 또 다른 부업을 갖는 것도 좋을지 모른다. 아이디어와 기획력을 살리면 자기 사업도 가능하다. 어디 한번 자신의 가능성에 도전해 보자. 
[금전] 금전욕이 별로 없는 편으로 있으면 써버린다. 또한 없어도 아무 불편을 못 느끼고 어떻게든 변통한다.월급 전에 돈이 다 떨어지면 친구한테 빌리거나 연인의 집에 머물며 식사대접을 받는 뻔뻔스러운 면도 있다. 좋게 말하면 생활력이 왕성하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금전적인 부족함은 넘치는 활력으로 이겨낸다. 
[연애] 첫눈에 반할 만큼 정열적인 타입으로 사랑하는 상대 여성에게는 충실하게 서비스하는 편이다. 자신의 분수 이상으로 허세를 부려서 비싼 선물로 상대의 마음을 끌려고 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받는 선물은 기쁘지만 너무 무리하면 상대 여성에게 부담을 준다. 상대에 대한 독점욕은 없고 자유로운 연애를 추구하기 때문에 서로 속박하는 관계는 피하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교제하는 동안 좀 냉정하다는 느김을 자주 받는다. 섹스에 있어서 지속력은 없어도 테크닉으로 커버한다. 한편 연구광이기 때문에 여성을 싫증나게 하는 일은 없지만 너무 변화무쌍해서 약간 변태스러운 면이 나타날지도 모른다. 
[결혼] 자유 연애가 지나쳐서 결혼에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20대까지는 좀처럼 결혼으로 인해 속박당하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결혼했다고 해서 자유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서로 상대를 존중하면서 파트너와 같은 느낌으로 함께 생활할 수 있다. 그러니 그런 상대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다. 결혼 후에는 동지와 같은 관계를 유지하면 안정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다. 단, 상대에 대한 지나친 간섭은 좋지 않다. 의존적인 타입의 여성 대신 독립심이 있는 어른다운 여성이 잘 어울릴 것 같다. << AB형, 여자, 사수자리 11월 23일 ~ 12월 21일>>* A형 타입의 염소자리나 황소자리의 남성과 찰떡궁합 
[성격] 새로운 것이나 유행에 민감한 편으로 적극적으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려는 호기심은 왕성하지만 지속성이 약간 부족하다. 평소 신조가 ‘넓고 얕고 담백하게 살자’이지만 대로는 차분히 앉아서 일에 몰두하는 자세가 중요할지 모른다. 무엇보다도 속박을 싫어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하는 타입으로 자잘한 일에는 별로 얽매이지 않고 낙천적으로 세상을 살아간다. 단, 변덕이 너무 심해서 기분파와 같은 면이 있겠고, 높은 기품이 옥의 티라고나 할까. 
[인간관계] 남의 말을 듣지 않을 만큼 제멋대로인 데다가 경우에 따라서 불같이 화를 내다가도 순간 냉정해지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그 양면성에 당황하는 경우가 있다. 기본적으로는 밝고 개방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외톨이가 되는 일은 좀처럼 없을 것이다. 항상 주위에 많은 사람들로 시끌벅적하게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다만, 회사에서는 자존심 때문에 상사의 말을 듣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아저씨들한테는 별로 인기가 없다. 풋워크를 잘하여 적당히 대하기 바란다. 
[일] 약간 엉덩이가 가벼운 편으로 한 직장에 오래 있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적으로 경솔한 전직은 좋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참고 계속하는 것도 좋지 않다. 성격상, 적극적이고 독립심이 강한 사람이 많은 타입이라서 남에게 명령받는 이보다는 사람을 부리거나 취미나 특기를 살리는 일이 적합할 것이다. 자신이 마음에 드는 일은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처리하여 성공을 거둘 수 있다. 반면, 싫은 일을 마지못해 계속하고 있다가는 모처럼의 밝은 성격이 어두워지므로 모든 것에 우선해서 좋아하는 일을 찾도록 한다. 정의감과 봉사의 마음을 살려서 일 이외에 남을 돕는 봉사활동을 하면 좋을 것이다. 
[금전] 여러 가지 일에 흥미를 보이는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이다. 그 흥미의 정도에 따라서 지출도 결정된다. 하지만 돈을 남기는 경우는 거의 없는 타입일 것이다. 사치나 허영심도 남만큼 있는 편으로 돈을 쓰라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때문에 현금을 갖고 있는 것보다는 양복이나 가방 등 일용품을 사는 편이 훨씬 행복한 기분을 맛볼 수 있다. 
[연애] 첫 만남에서는 마음을 털어놓을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원래는 적극파로 자신이 먼저 접근하는 편이다. 사실, 남성이 말을 걸어오는 것보다도 자신이 먼저 말을 걸어서 잘 되었을 때의 만족감은 무엇에 비기기 어려운 기쁨이다. 이 타입은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여성이 많아 남성들의 접근도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일부러 모르는 척하거나 순진하게 떠들어대면서 남성의 마음을 의식하지 않고 희롱하는 경우도 있다. 분위기보다도 자연스러운 사랑을 꿈꾸는 여성으로서 끊임없이 연인을 바꾸는 경우도 있는 만큼 실연의 체험도 많은 편이 아닐까. 이렇게 거듭되는 체험을 비로소 진정한 여성으로서의 매력이 생긴다. 한편, 원패턴의 섹스는 싫어해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험해 보는 적극성이 있다. 
[결혼] 큰 변화가 닥쳐도 뛰어난 적응력으로 잘 극복해 나가는 타입이다. 생활은 안정되어 있어 능숙한 솜씨로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을 것이다. 남녀의 평등을 요구하는 여성으로 취사. 세탁. 청소와 같은 가정의 3대 노동은 부부가 분담해서 하는 편이 바람직하지만 좀처럼 그렇게 되지 않는다. 따라서, 상대 남성을 잘 부추겨서 그 중 하나라도 좋으니까 잘할 것 같은 일을 한 가지만 시키면 좋을 것이다. 요즘 남성 주에는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서 여성보다 청소나 세탁을 잘하는 사람이 제법 많다. 식도락가는 돈이 들어도 개의치 말고 남자가 만든 요리를 다 먹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이렇게 서로 독립적이고 자유로우면서도 마음의 유대가 강한 결혼생활을 지향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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