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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습관을 고쳐라

돌파리 |2003.12.29 16:43
조회 1,134 |추천 0

생활습관을 고치면 살이 찌게 되는 요인을 상당부분 제거해 낼수 있다

흐트러진 자세는 몸의 긴장감을 없애 배를 살찌우고 척추를 휘게한다.구부정한 자세로 싱크대 앞에 서있는것은 좋지 못하다

의자에 앉을때도 다리를 벌리지 않고 오므려 않으면 날씬해 지는데 도움이 된다.무릅을 딱 붙이고 발 뒤꿈치를 살짝 들고 있으면 다리 전체가 팽팽한 긴장감을 느낀다.

걸레질을 할때도 큰동작으로 팔을 움직이고 무릎은 바닥에 대고 발끝은 띄운 상태로 하면 복식호흡이 이루어지고 복근이 단련돼 아랫배가 탱탱해진다.

드라마에 열중하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을 하게된다. TV를 볼때는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

저녁식사는 조금씩하고 먹을 만큼만 그릇에 담고 되도록 간식은 사놓지 않도록한다. 무심코 먹는 과자 한봉지는 배불리 먹는 저녁보다 열량이 높다.

펑퍼짐한 옷보다 타이트한 옷을 입자. 긴장도 되고 울룩불룩한 모습에 작극받아 체중조절에 더욱 신경을 쓰게된다. 

음주도 살을 찌게한다. 스트레스 우울증이 생기면 지방축적을 돕는 호르몬의 분비가 늘어 난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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