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랑 좀 하겠음
자랑할래
|2014.02.18 02:17
조회 445 |추천 0
내가 고르기만 하면 왠만함 넘어오게 할수 있음의도하지않아도 넘어오는 애들은 많음모르는사람이 매력있다고 말걸고잘 알지도 모르는 여자애가 오더니 너 정말 예쁘다고 뜬금없이 칭찬얼굴한번도 본적없는 같은 아파트사는 대학생 남자가 이상형이라 했다고 가족 통해 들음학원선생님들한테 무한관심받았었지 모르는 남자애가 초콜릿갖구와서 주고 친해지고 싶다하고지나가던 남자가 자기옆에 여친있으면서 고개돌리면서 나 쳐다보고크리스마스 하루전날 아는 남자인친구가 선물사줄까? 이래서 그냥 장난으로 응이라했더니 다음날 진짜 인형큰거 사다준거남자애들 내앞에서는 아무말도 못하면서 뒤에서 맨날 내이야기하던거계산하면서 내얼굴만 뚫어져라 쳐다본거그냥 관심쫌 있었던남자애가 날뚫어져라 쳐다보고 수련회 내내 나만 쳐다보던거 그때 걔는 나 처음본거였는데 어떤 캠프같은거 갔었는데 나 웃는거 첨보고 어떤 남자애 나한테 꽂혀서 엄청 따라다님 내가 끝까지 번호도안따고 연락할방법 안찾아도 남자쪽에서들 다들 알아서 어떻게든 먼저 연락하더라 길거리 지나가면 쳐다보는 남자 많고 여자들도 왜그리 쳐다보는지 째려보는 여자도 많고 나아무것도 안했는데술마시는데 나한테 말걸고 싶어도 본인이 못나서 못걸겠다고 한것도 남 통해서 듣고이정도면 자랑해도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나다를까 욕먹네 뭐 그냥 시작한김에 다 쏟아놓고 가야겠군내가 맘만먹으면 특별한 사람이 될수도 있음뭐 기분우울하다 했더니 내가 좋아하는 젤리들고 나타나던 남자애도 있었고지하철에서 내리던 순간에도 뒤돌면서 나 쳐다보던 사람도 있었고교회에서는 여자애들이 다 나 싫어했는데 머 상관은없었지만 나만보면 뭐든 먹일려는 사람도있고 삼십대 오빠들도 나 엄청 이뻐하고 허허뭐 그릏다 이것저것많은데 기억이앙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