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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대행 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백조아줌마 |2014.02.18 12:36
조회 380 |추천 0
안냐세요..저 30대후반의 아줌마에요.집에서 탱탱 놀고 먹은지가 언 8년 ㅠㅠ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생활하기 너무 빠듯해서 뭔가 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마땅히 할일이 없네요 애가 어려서 애를 떼놓고 일다니기가 힘들구요 주말에 남편 쉬니까 남편한테 애 떠넘기고 식당에 알바를 뛰러 가긴 하지만. ㅠㅠ 식당일 진짜 장난 아니게 막노동이거든요.생각하다가 해외 물건 사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이번에 저도 해외물건 사달라고 부탁받고 마이클코 신발에 언더 아멀 가방, 옷, 푸마 시계 폴로 티셔츠, 타미 옷, 게스 옷, 등등등여러 품목의 옷과 가방을 사느라 여기저기 쫓아댕겼는데제가 가격을 말해주니까 전부 깜짝 놀래는 거에요.한국에선 진짜 비싼데 너무 싸다고 다들 놀래요.아까 저녁에 마지막으로 마이클코 바디크로스 가방을 사기 위해 우리 동네 아울렛 매장 다녀와서  dkny, guess, coach, 새로 들어왔더라 하니까 이번에 너무 마니 사서 담기회 아니 아예 미국으로 오겠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그러더니 자기랑 같이 동업하자하는거에요.저더러 블로그 하나 만들구 물건 올리고 자기가 사람들 끌어오겠다고 하는데.한번도 그런일을 생각해본적도 한적도 없는지라 ......걱정이..ㅠㅠ이런일 해도 되는건지....법에 걸리는건 아닌지.간댕이가 작아서 이런일 하다가 법에 걸려서 쇠고랑 찰까봐 무서워서 이렇게 글 올려요 ㅠㅠ혹시나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시는 분들 그냥  겁나서 올리는 거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된다고 괜찮다고 하시면 한번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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