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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렸습니다....

웁쉬디딧어겐 |2014.02.18 14:13
조회 5,340 |추천 1

여자친구가 자기만의 생각에서 벗어나 그 동안의 자기 행동과 생각등 전반적인 인식을 반성키

 

바라는 의도로 올린 글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약이 되는 댓글보다 독이 되는 댓글이

 

느는것 같아서 글 내립니다...

 

글은 최대한 사실적이고 객관적이게 쓴거지만 인신공격성 댓글때문에 글을 추가로 쓰려다

 

덧붙이면 오히려 사족이 될것같아 그냥 덮습니다...

 

여자 친구가 보고선 고칠려는 맘을 먹었는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어제 댓글 보고선 충격을 먹었는지 아직 말한마디가 없네요...

 

습관적인 버릇 고치기 힘들고 바닥부터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이 결혼은 아니란것 저도 압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6
베플|2014.02.19 00:52
너 보다 5년 더 살았으니 말 편히 할께~글보면 왜 그런 피곤한 삶을 살려고 고민을하지??이해가 안간다..사랑??ㅋㅋㅋ있잖아~~그건 너만의 착각 아닐까??너 여친이 다른남자랑 섹스라는 단어를 쓰고있고 다른 남자의 어머님에게 인사하고 다른 남자랑 여행을 가려 했고 다른 남자의 전번을 받아와서 통화및 카톡을 하고 있고....그런데 그게 사랑이란 단어로 다 포장이 돼냐??그럼 단도직입적으로 물어 보자!다른 남자랑 섹스하고 다른 남자 어머님께 엄청 잘하고 다른남자랑 여행가고 다른남자랑 매일 통화 하는 너의.여친을 상상해보렴~그ㅡ래도 그게 사랑이란 단어로 포장이 될까? 그런데 말이다..정말 중요한건~너의 여친은 후자쓴글처럼 했을수도 있다는 사실이란다..앞으로도 그런 가능성아 농후하고!여친도 본다고 했으니까 여친에게 한마디 하자!~ 나도 13살 어린애 사귀어 봤는데 말이다..갠 너에 비하면 적어도 양반이였다!너 처럼 지가 잘못하고 대가리 빳빳이 안새웠거등!!!이 싸가지 밥말아 먹은..에휴..
베플으휴|2014.02.18 20:52
어장 속 생선 주제에 여친이래ㅋㅋㅋㅋ 그 여자가 들으면 얼마나 불쾌하겠냐? 넌 그냥 생선들 중에 좀 큰...나중에 진짜 배고프면 잡아먹어야지 하고 보험삼아 아껴둔 생선이야. 결혼 같은 소리하네. 그건 그 여자 어장에 더 크고 맛있어보이는 생선이 새로 유입되지 않을 때 얘기고 결혼 후에 니 주변 사람이라도 지 눈에 괜찮으면 질질 흘리고 다님서 내 잘못 아니라고 뻗댈텐데 그럼 넌 그때도 아 속터져 이러고 말겠지. 팔자 꼬는 건 여자들 전용 스킬은 아닌가봐? 너도 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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