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고민하시는남자 있나요
어린분들은 사절이요...
제 나이는 20대 후반
그냥 평범한 직장 다니구요
걍 본론부터.. 여자친구가 친구들을 마나면.. 거의 2시~3시 들어갑니다
많이 싸웁니다.. 다른걸로 싸워본적은 없고
친구들 만날때마다 제가 독촉 합니다
언제가?? 또가?? 언제가?? 왜!! 결국 화내고.. 제가 찾아 나가고..
남자랑 놀고 그런건 아니고.. 걍 자기 친구들과 노는걸 너무 좋아요
헤어지기도 힘이 듭니다 그냥 걱정이 돼요..
밤늦게 다니다 무슨일 당하진 않을까... 걍 단순히 이 걱정입니다
택시를 타더라도 걱정이구..
그러다보니.. 저두 다음날 일가야하는 입장에서.. 기달리고 새벽에 잠들고..
못 견디겠더라고요 제발 그러지 마라 수십번 그래도..
자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에요
일에 지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술이 취하는것도 아니고..
이런걸로 고민해보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