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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행동이 옳은것인가요?

어디다써야할지몰라서 여기에 올리네요 ㅠ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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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인문계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제 이야기는아니지만 저와 제일친한 친구의 이야긴데 저희가 잘 모르고있는건지도모르겠지만 저는 이해가 잘 되지않아 톡커님들께 물어봅니다!!
우선 제 친구는 병을 앓고있습니다. 정확한 병명이 기억이나지 않는데 희귀병에 속하더군요. 또 치료약도 없어 치료할수있는약이 아니라 다시 재발되지않게 최대한 덜 아프게 유지해주는? 그런 약을 먹고있습니다. 그래서 몇개월동안 병원에 입원해 지켜보았지만 의사선생님께서 나아지는건 아직 힘들것같지만 여기서 더이상 악화되지만 않으면 일상생활을 하는게 친구에게 더 날것 같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는 다시 학교로 돌아왔고 일반인처럼 생활을 합니다. 다만 사람들과 많이 부딪히거나 오래 가만히 있으면 몸이 아파 야자는 하지않고 수련회도 가지않았습니다.그래도 평상시에는 잘 웃고 멀쩡히 잘다니는 친구입니다.정기적으로 병원에가서 검사를받고 있고요.
그런데 얼마전에 학교에서 전화가왔다 합니다.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전화를 하셨다는데 학교를 계속 다닐거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조심만하고 병원 정기적으로 가서 검사받고 그러면 아무문제없으니 계속 다닐거라했는데 자꾸 대안학교로 가는것이 아떻겠냐고 그러셨습니다. 물론 교장선생님께서 친구를 걱정해 하시는말인것은아는데 대부분 대안학교는 문제아들이 가는 학교라고 알고있습니다.(단지 저와 제친구의 의견입니다. 저희가 잘못알고있다면 정확히 알려주세요!!) 그래서 괜찮다고 했는데 자꾸 대안학교를 가던가 자퇴를하는 것들을 강요? 추천? 하시더라구요. 학교친구들에게 피해가갈까봐 그러시는것같긴한데 저희가 생각하고있는 단지 이 이유때문에 권유하시는것이 맞는것인가요?
말이 너무 횡성수설하네요ㅠㅠ 제가 친구에게 도움이되고싶어서 올립니다!!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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