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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누나 들 제발 날 악의 구렁텅이에서 꺼내줘

하.. 일단 나 욕먹을 준비랑 충고 받을준비 되어있어 우리 네티즌님들 들이 뭐라하든 다 받아들일 테니 제
대로된 구언 이나 충고좀 해좋음 좋겟어..
나 전역한지 이제 2달 되어가는데 문제는
군대에 있을때 다니던 일명 사창가?
뭐 많자나 오피, 안마, ㄷ ㄸ , ㅋㅅ 방 , 룸... 등 한마디로 유흥 에서 못 벗어나겟어...
군에 잇을때 여친이 바람펴서 안좋게 헤어졋는데...
 이래서 내가 이런데에 몸을 담구고 못빠져 나오나봐...
도와줘...
전역하면 안가야지 안가야지 하는 데도...
돈만 생기면 어느새  전화로 아까시들 예약하고 잇어...
나 미쳣지?
그것도 내가 벌어서 생긴돈도 아니고 친척집이나 이런데 방문 하다보면 돈이 좀 모이는 돈인데...  
미치겟어 정말 자랑은 아니지만 나 여자 못사귀고 막 찌질하고 이런 애가 아니거든?
저번에 나이트 갔엇는데 거기서 만난 여자애랑 잠자리를 가졋는데 ...
진짜 진심 아무렇지도 않은거야..그냥 돈 아깝다 이런생각 밖에 안들어  쾌감도 없고.... 왜냐고? 사랑을 파는여자들 과 비교해서 너무 못하는거야 그걸.. 아니 일반인 치고는 뛰어난 테그닉임 에도 불구 하고 나 어쩌지? 형 동생 누나들 좀 도와줘... 나좀 이런 구렁텅이 에서 꺼내줘....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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