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한국행비행기타고 오는길인데요
공항에서 너무 화나서 이렇게써봅니다
율리나라는선수와 소트니코바 선수가 연기를하기위해 빙상장에 섯을때는 진짜 귀가너무아파서 눈살을찌뿌릴정도였습니다
함성소리가 어마어마했구요 율리나 경기할땐 비매너인거알지만 실수하길바랬구요 실수후에도 총점이 200점이넘더라구요ㅋㅋㅋㅋㅋ
아시겠지만 여자피겨 200점이 넘는것은 정말 어려웠죠ㅋㅋㅋ 하지만 김연아선수가 한번넘은뒤론 막 넘더라구요ㅋㅋㅋ 어떻게 프리 쇼트합쳐서 실수를 몇번이나한선수가 아름답다는이유로 총점 200점이넘고
게다가 소트니코바는 중간에 실수도했구요 실수할때도 함성쩔구요ㅋㅋㅋㅋㅋ 물론 힘내라는뜻이겟지만 무대끝나자마자 인형이니 꽃이니 막 던지는데 괜히 김연아선수 기죽지는않을까 걱정도됬구요ㅋ
김연아선수할때는 러시아선수만큼은아니였지만 꽤함성소리가 컷습니다 괜히 여제가아니라는생각과 실수없이 하는모습에 저절로 함성이질러지는데..
점수나오자마자 러시아관중은 부부젤라 막불어대면서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저랑 제친언니는 이게말이되냐면서.. 러시아관중제외한 다른나라 관중들도 저희와 비슷한분위기였구요ㅋㅋㅋㅋ
저희옆에 중계석에서도 대한민국 중계석은아니였지만 의아한 말투였구요
진짜 지금생각해도 분하고어의도없구요ㅋㅋㅋㅋ
티비에 나왔을지는모르지만
김연아선수가 소트니코바 그리고 이탈리아선수 중간에섯고 몇초뒤 당황한듯 일등자리를 러시아선수에게 주는데 저희는 그때 김연아선수표정은안봤지만 예상이가서 너무마음이아프더라구요
지금 무슨투표도하는거같던데 그거 꼭참여해서 김연아선수의 금메달으루돌려줍시다
마지막으로 연아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