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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야

사랑과전쟁 |2014.02.23 09:39
조회 130 |추천 0

 

 

전  남친 결혼이 3달 남았습니다

 

결혼할 여자가 저를 열받게 하네요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보였나봐요

 

제 화를 더 돋구었습니다 제가 과거에 집착해 질퍽인다나 뭐라나 ㅋㅋ

 

제가 매달린다고요

전 남친이 계속 연락하고 만나러 내려오고

하는줄도 모르고

 

열이 하늘위로 뻗칩니다

이 결혼 어떻게 깨버리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나요?

 

 

사람들은 그러겠죠 니가 먼데 남의 결혼을 깨냐마냐

 

왜 저만 아프고 힘들어야 하나요?

저만 참으면 되나요?

이왕 시작한거 끝을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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