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를 왕따시키려고 하고, 뒤에서 성적비하를 하고, 저희 엄마가 없다는 거짓말을 하고 다닌 미친년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리 알아듣게 얘기를 해도 사과는 커녕 뻔뻔하게 신고하라더군요
그래서 걔네 부모님께 이런일이 있었으니 사과하라고하니까 자기네 딸은 그런 수준떨어지는얘가 아니니 그런 짓을 했을리가 없다며, 제가 거짓말하는것이라며 온갖 욕을 하는겁니다.
학교에 써놓은 진술서도 있고, 명백한 증거가 있으니 사과하라니까 되려 왕따당할 만하니까 왕따시켰겠지 하면서 저희부모님께 쌍욕을 하더라고요.
그부모에 그자식이라더니ㅉㅉ
이거 사과받기는 글러먹은거같죠?
자기위안이라도 하게 이년 욕좀해주세요ㅠㅠ
그년이 이 글 봤으면 좋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