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졸업을 하며 25의 나이로 첫직장에서의 경력은 5년 반....
지방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던중 다른 무언가의 활력소를 찾고싶어 퇴사를 결정하여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대학졸업 후 첫직장만이 사회생활이 전부...모든지 할수있다는라는 마음가짐
이 취업이 되지않으면서 조금더 조급해지기 시작하였고 무작정 들어간회사 2~3군데...
적응하지 못하고 퇴사를 하게 됩니다...
퇴사 이후로 알바를 하며 생계유지(?)를 하는도중 한회사에서 연락이 오게 됩니다..
2~3군데의 업무적응도가 맞지 않아 퇴사를 하였던 심정으로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결국엔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허나...겉으로 보여지는 회사의 이미지와 내부적으로 업무를 하며 생활하는 이미지...
정반대의 생활이 이루어집니다.
지금은 2달째에 업무를 보고있긴하지만...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여서 그런지 직급은 대리...연봉은 2500(ㅜㅜ)을 받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무조건이 좋지않아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조건은 주5일제 연봉에 야근수당과 휴일수당이 포함되었으며
8:30출근에 퇴근시간은 대중이 없습니다..(일찍끝나면 일찍끝나고 늦으면 11시까지 업무를 보고)
업무는 그리 힘들지 않은 편이지만 경력을 쌓아왔던 분야와 다른 분야이기 때문에 신입사원으로
다른사람들이 생각하며 지각하면 분당 천원 담배피다걸릴시 3만원(금연회사입니다)
또한, 제가 경력지이라 말을 좀걸어보아도 이건 모 예, 아니오로만 답하는 밑의 직원들...
위의 상사는 능력이 없는건지 점심시간에는 안자고 점심시간 이후 1~2시간 가령 오침에
들어갑니다. 그것도 사무실에서 말이죠...
나이도 많고 어설픈 경력직이긴(?) 하지만 쉽게 결정을 내릴 수가 없어서 님들의 객관적인
이야기를 듣고 싶어 욕먹을 꺼 알면서도 글을 올립니다.
그만두는 쪽의 무게가 많이 쏠려있긴 합니다...2달밖에 안됫는데...지금 현재 불면증에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ㅡㅡ;
추가)
첫 직장이 그리워서 다시 가고싶은 생각이 드는데...다시 가도 되려는지여..
그 회사가 복직율이 좋거든요...연봉도 여기보다 쎄고...하는일이야 그회사 경력이니...편하고...
안좋게 나온 회사가 아니다 보니...
그회사 팀장한테 전화해서 다시 잘애기해보면 될것같은 가능성이 60~70%인데....
어쩌면 좋을까여...